
에이전트코리아
AK 인프라, 코딩 에이전트, 현장 자동화 기록

AK 인프라, 코딩 에이전트, 현장 자동화 기록

AI 트렌드, 모델 체감, 프롬프트 운영 흐름

에이전트 실험, 자동화 워크플로우, 실무 고도화

공공기관 재직자의 AX 정보교류·스터디·네트워크
20일 오후 3시 30분대부터 공공AX 네트워크, 에이전트코리아, 더배러에 사용량 리셋 이야기가 잇달아 올라왔다. 몇몇 참가자는 코덱스라고 적었지만 공공AX 네트워크 3시 34분 글과 더배러 첫 글에는 서비스가 적혀 있지 않아, 세 방의 리셋이 같은 사건인지는 가려지지 않는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놀람과 농담, 클로드로 눈을 돌리는 말이 오갔고, 더배러에서는 남은 사용량 체감과 구독 조합 이야기가 따로 나왔으며,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리셋 시각을 확인하는 짧은 말들이 오갔다.
지난 이틀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맥 스튜디오 512GB 램 모델의 가격과 램·SSD·그래픽카드 시세가 숫자로 오갔고,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GPU 서버가 비싸고 주문해도 몇 달이 걸린다는 말이 나왔다. 한쪽은 개인이 부품을 사고 못 사는 감각이, 다른 쪽은 기관이 장비를 들이는 일의 막힘이 중심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그제 저녁부터 오늘 새벽까지 에이전트코리아 방에서 가장 길게 이어진 화제는 OCR 모델이었다. 흐리고 기울어진 사진 문서를 하루 10만 장 읽어야 한다는 질문에 Paddle, Qwen, YOLO를 두고 서로 다른 의견이 나왔고, 29일 밤에는 오래된 서류를 직접 돌려 본 이야기가 이어졌다. 모델 순위보다 입력 문서의 상태가 더 큰 변수로 거론된 것으로 보인다.
29일 오전 공공AX 방에서 한 참가자가 사업명에 온톨로지가 붙은 사업이 많다며 뜻을 묻자, 쓸모를 인정하는 말과 구축의 어려움을 겪은 경험담, 효용을 의심하는 평이 한꺼번에 나왔다. 쟁점은 온톨로지 자체보다 그 밑에 깔린 자료의 품질과 검증되지 않은 채 이름만 붙는 사업 방식이었다. 말하는 사람마다 가능하다고 보는 범위가 달라 결론은 나지 않았다.
29일 오후 더배러 방에서 한 참가자가 캐릭터를 여러 포즈로 일관되게 그리는 도구를 묻자, 다른 참가자가 구글 플로우를 권하며 사용법을 풀어 줬다. 질문자는 같은 날 토끼 캐릭터부터 괜찮게 나왔다고 전했고, 밤에는 또 다른 참가자의 별개 영상 경험이 이어졌다. 도구를 두고는 값과 결과물의 질감을 따지는 말이 나왔다.
29일 밤 에이전트코리아 방에서 영상 생성 도구에 유명인 얼굴이 쓰이는 일을 두고 20분 남짓 의견이 갈렸다. 소송이 시작되면 크게 번질 것이라는 쪽, 고소 비용 때문에 놓아두는 것일 뿐이라는 쪽, 닮은꼴이면 막기 어렵다는 쪽이 각자 다른 근거를 댔다. 무엇이 위법인지는 대화에서 확인되지 않았고, 논점은 누가 어떻게 막느냐로 옮겨 갔다.
28일 밤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클로드 코드로 정형 문서를 만드는 도구를 묻는 질문이 나왔고, 29일 오후에는 보고서 수준을 낮추자는 발상을 두고 반대와 절충이 갈렸다. 도구 이야기와 보고서 논쟁은 이어서 나왔지만 같은 흐름이라는 근거는 대화에 없어서, 두 대화를 따로 읽는 편이 안전해 보인다.
28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에이전트코리아, 더배러, 공공AX 네트워크 세 방에서 코덱스와 챗GPT의 사용량 초기화 소식이 나란히 올라왔다. 반가움과 안도, 매일 하니 오히려 피곤하다는 말, 예고 시각을 두고 오간 말이 방마다 다른 결로 섞였다.
27일 저녁부터 밤까지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공공AI 대전환 챌린지의 API 토큰 무료 지원 소식이 전해졌고, 한참 뒤 별개 화제로 외부 AI API·데스크톱 앱을 공공 업무에 써도 되는지 묻는 말이 나왔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정부 GPU 대여 신청 소식과 자원을 받아도 쓸 곳이 마땅치 않다는 말이 올랐다. 두 방의 대화는 서로를 언급하지 않았고, 같은 창에 나란히 올랐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된다.
28일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AI 비서 피클에게 고객센터 통화를 대신 시켰다며 녹취록을 올렸다. 상담원이 AI를 쓰고 있느냐고 되묻는 대목에 웃음이 이어졌고, 한편에서는 너무 능동적이라 사고를 친다는 주의와 고객 응대를 대체할 수 있겠다는 기대가 함께 나왔다. 녹취록의 사실 여부는 대화로 확인되지 않는다.
28일 새벽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문제 사진을 보내면 AI가 채점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과외 시스템 소개를 시작으로, AI 자동화가 삶을 낫게 했다는 말과 체력이 너무 든다는 말이 나란히 나왔다. 체감이 한 방향이 아니었다는 점을 보여 준다. 다만 모두 게임 이야기 사이에서 나온 개인 체감이다.
28일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모두의AI의 클라우드 서버 지원을 두 달 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양이 웹호스팅 수준이라는 평과 동시 접속 만 명까지 가능하다는 반론이 맞섰고, 다른 한 참가자는 같은 지원 서버에서 백업을 놓쳐 회원정보를 잃었다고 전했다. 세 사람의 말은 서로 다른 경험이며 하나로 이어지지 않는다.
28일 오전 공공AX 방에서는 시험을 앞둔 참가자들이 캡처와 복사가 되는지 거듭 물었다. 같은 참가자가 구두 문의로 작업형에 한해 어사이드를 쓸 수 있다는 답과 1번 문항은 AI 사용 금지라는 말을 모두 전해, 규정은 확정되지 않은 채 시험 시간을 맞았다. 시험 뒤에는 필기 주관식의 체감이 이어졌다.
27일 저녁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임베딩 벤치에서 bge 쪽이 이겼다는 말에 지시문 누락을 의심하는 반문이 붙었다. 저녁 8시 직전에는 두 모델이 요구하는 입력 형식을 정리한 글이 올라왔고, 벤치를 돌린 참가자는 상대 추측이 맞았다는 투로 받았다. 벤치 점수만이 아니라 모델마다 정해진 입력 형식을 맞췄는지가 결과를 갈랐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다만 그 글의 출처와 실제 원인 확정은 대화에 없다.
28일 낮 공공AX 방에서는 한 참가자가 옮겨 온 로컬 AI 구축 실패담을 계기로 로컬 모델과 최신 상용 모델의 격차를 두고 의견이 오갔다. 성능을 포기하기 어렵다는 쪽, 용도를 나눠 쓰자는 쪽, 외부 클라우드를 붙이면 로컬의 이점이 줄어든다는 쪽이 각자 다른 근거로 말했다. 로컬로 얻는 것이 무엇인지는 말하는 사람마다 달랐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회사용 AI 교육 영상 제작 경험을 묻는 질문 하나가 열다섯 명 안팎, 100여 건의 대화로 이어졌다. 답변은 가능하다는 사례 공유와 토큰이 너무 든다는 경험담이 함께 나왔고, 영상을 다듬는 법을 묻는 질문에는 화면 전환이 끊긴다는 평과 연결 부분만 손보라는 조언이 붙었다. 토큰 부담을 말한 사람과 무료 도구에 만족한 사람이 같은 참가자 한 명이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AX(인공지능 전환) 컨설팅 용역을 외부에 맡겨야 하는지 묻는 질문 하나가 열네 명이 남긴 112건의 대화(주제 밖 발화 포함)로 번졌다. 민간에 맡기면 업체 솔루션으로 결론이 난다는 경험담, 내부 학습과 함께 가라는 조언, 연구용역을 발주해 진행해 본 참가자의 후일담이 갈라져 나왔다. 용역의 성격을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발주 이전의 숙제라는 점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아이폰 듀오의 수율이 60%라던데 하며 불량이 걸릴 수도 있다는 불안을 적었고, 이 수치는 전해 들은 말로 출처는 대화에 나오지 않는다. 반응은 수치를 되묻는 쪽, 농담으로 받는 쪽, 수리비와 가격을 걱정하는 쪽으로 갈렸다. 근거 없는 전언이 기기 구매 상상과 농담의 소재로 쓰인 흐름으로 보인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OCR 벤치 코드와 데이터를 공유받을 수 있는지 묻는 글이 손글씨 인식과 학습 데이터 이야기로 이어졌다. 벤치가 허깅페이스에 올라왔다는 글이 방에 공유됐고, 학습 코드 공개는 어렵다는 답, 데이터가 없으면 만든다는 접근, 악필 데이터가 섞이면 모델이 흔들린다는 경험이 나왔다. 속도 7배라는 말은 발화가 직접 밝힌 비교 대상이 없어 이 글에서도 단정하지 않는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한 참가자가 클로드로 단순 작업을 시킬 때 모델과 effort를 무엇으로 정하는지 묻자, 다른 참가자가 오케스트레이터와 서브에이전트를 나눈 조합을 밝혔다. 같은 저녁부터 새벽 사이 노션 브라우저유즈와 오픈디자인, 오픈코덱스 소식이 짧게 올라왔다. 질문 하나에 사례 하나가 붙고 소식은 성능 검증 없이 전해진 수준이어서, 작업별 설정은 아직 각자의 경험을 나누는 단계로 보인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CAD 전용 모델의 성능과 가격, 0.5B라고만 적힌 TTS 소식을 전했다. 모델 이름과 검증은 대화에 없고 가격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값싼 모델이 늘수록 경쟁 우위가 모델 자체와 서빙으로 옮겨 간다는 관측이 나온 흐름으로 보인다.
더배러에서 한 참가자가 논문 검수 프로그램을 물었고, 도구 추천 몇 개와 AI에게 원본과 작업본을 대조시키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러나 대화는 AI로 논문을 쏟아내는 사람들 때문에 AI 검수자까지 걸러내려는 시도가 많다는 전언으로 옮겨 갔다. 도구를 찾는 대화 안에서 AI 검수를 보는 시선에 대한 말도 함께 나왔음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한국인터넷진흥원 연계정보 점검 명의의 자료 제출 요청 메일을 받았다며 진위를 묻자, 의심하는 반응과 공식 문의처라는 검색 답을 옮긴 긴 글이 나란히 올라왔다. 정작 그 글을 옮긴 쪽에서도 AI 검색 답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인하기 힘들다는 말이 나와, 메일의 진위는 대화 안에서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낯선 발신자 앞에서 사람들이 먼저 물어보는 곳으로 단체방이 쓰인다는 점을 시사한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AI 활용은 업무 해방이 아니라 감시노동이라는 한 줄이 올라오자 쓰고 나서 업무가 늘었다는 반응과, 하고 싶은 일이 늘어서라는 해석이 맞섰다. 한 참가자가 슬라이드 제작을 세 가지 작업 모드에 시켜 본 소요 시간도 함께 나왔다. 기초 업무에서는 시간이 줄었다는 말과, 응용에는 시간이 든다거나 검증이 지옥이라는 말이 함께 나온 체감의 갈림을 시사한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한 참가자가 언론팀 요청으로 만들었다는 결과물을 소개 영상과 함께 보여 준 뒤, 보도자료 검수 정도는 GPT에 붙여넣고 기준을 알려 주면 되지 않느냐며 앱의 필요성을 따졌다. 두 참가자의 짧은 문답에서 게시 차단은 성격에 맞지 않는다는 의견과 기존 문체가 대부분 걸러진다는 경험이 나왔다. 앱이냐 지침 설정이냐의 갈림길은 아직 열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영상을 프롬프트로 바꿔 주는 사이트를 소개하자, 영상 제작 참가자가 이미 자체 구축했다며 프롬프트·카메라·샷을 JSON으로 나눠 사전 제작 단계에서 점검한다고 설명했다. 영상 제작에서 감에 의존하는 부분을 줄이려는 시도로 보이며, 소개한 쪽은 임베딩 같은 저장 방식을 되물었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웹용 GPT에서도 스킬 기능이 된다는 발견과, 개발 도구에서 제미나이 4가 보이지 않는다는 질문이 같은 시간대에 올라왔다. 노출은 프로 계정부터라는 단정 한 줄과, 유료 프로만 뜬다거나 학생할인 프로도 된다더라는 전언이 나왔으나 공식 확인은 없다. 오후에는 컴퓨터 유즈 질문과 확장프로그램 변경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이어졌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한 참가자가 다른 기관에서는 폐쇄망에서도 클로드가 된다던데 코드 사용도 가능한지 묻자, 다른 참가자가 앱 설치와 AI 모델 연결을 나눠 답했다. 대화는 짧았지만 전해 들은 말의 '폐쇄망'이 실제로는 웹으로 접속하는 방화벽 걸린 행정망일 수 있다는 정리로 끝났다. 공공 현장에서 망 이름이 같은 말로 쓰여도 가리키는 환경은 다를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