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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단
익명화된 일일 인사이트, 관련 기사, 공유 링크만 공개합니다. 원문 대화와 발화자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새벽 코덱스 사용량이 갑자기 0%로 표시되는 리셋 파동이 일며 보상 범위를 두고 혼선이 일었다. '영향받은 시간대에 사용한 분들에게 하나 더 제공되고 사과 이메일이 발송된다'는 안내가 돌았지만, 실제로는 에러난 시간에 리셋권을 써버린 사람들에게만 지급됐다는 설명이 뒤따라 끝까지 정리되지 않았다.
🔸 참여자 07:06 "저기 리셋권 시간대가 언제에요?"
🔸 참여자 07:07 "문제있던 계정만 해주는듯요 "
🔸 참여자 09:29 "사용량다됫다고 멈춰있었네요"
🔸 참여자 10:16 "주의점 : 영향을 받은 시간대에 사용한 모든 분들에게는 하나 더 제공되고 사과 이메일이 발송됩니다."
🔸 참여자 12:35 "어제 에러난 시간에 리셋권 써버린 사람들만 준거에요"
Anthropic 비영리 할인 프로그램의 신청 요건(goodstack 인증, 기관당 결제 1건)을 두고 정보 공유가 이어졌다. 서류 비용이 할인액보다 크다는 반론과 함께, 비즈니스 100달러·20X 플랜 등 대안 비교도 오갔다.
🔸 참여자 09:32 "비영리 기관 인증 받으셔야 하고, 비영리기관에서 한 명만 결제 가능합니다."
🔸 참여자 09:35 "계정이 2개가 기본입니다"
🔸 참여자 09:37 "무료강의팔이 한번 하고 ai 보급연구소 이런 비영리 재단이나 하나 만들어야되나"
🔸 참여자 09:43 "비영리기관 max5까지만 가능한건가요"
🔸 참여자 09:54 "20X 플랜사는게 더싼거같아요"
메인 오케스트레이터로 오푸스와 아스트라 중 무엇을 쓸지 의견이 갈렸다. 아스트라는 똑똑하지만 토큰 소모가 빨라 비용 부담이 크다는 반응이 많았고, 결국 오푸스로 돌아왔다는 경험담도 이어졌다.
🔸 참여자 10:04 "전 개인적으로 억까일수도 있짐나 아스트라 쓰다가 다시 오푸스로 돌아왔습니다 아스트라는 서브에이전트나 특정 블로커 뚫기용으로"
🔸 참여자 10:05 "아스트라 다좋은데 너무 비싸서 돌고돌아 opus 를 오케스트레이터로.."
🔸 참여자 10:06 "아스트라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쓰니까 너무 빨리 닳아서"
🔸 참여자 10:06 "오푸스는 좀 삐리하긴 한데.. 싸니까 얘라도 써야..."
🔸 참여자 10:28 "아스트라 똘똘한 녀석인게 오케스트레이터로 맡겼는데"
아스트라와 어사이드(Aside)를 함께 쓰는 조합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Aside developers 메뉴에서 CLI·skills를 설치하고 관련 스킬을 더하면 검색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구체적 사용법도 공유됐고, 윈도우용 베타테스트 모집 예고도 나왔다.
🔸 참여자 15:07 "아스타라 + aside 리얼 개꿀입니다."
🔸 참여자 15:09 "그러게요 궁금하네요 전 grok 붙여서 쓰고 있는데"
🔸 참여자 15:10 "근데 진짜 개꿀임 어사이드"
🔸 참여자 15:26 "aside developers 메뉴에서 cli, skills 설치하신다음 hermes 에서 aside-browser skill 설치하시고 이후엔 aside 에서 검색하라고 하면 chat 세션 만들어서 잘 검색합니다."
🔸 참여자 16:10 "윈도우 어사이드가 많이 안정화 돼서 오늘도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따 베타테스트 모집해봅니둥"
아이폰17·폴더블 기기의 사악한 가격과 AOD 기능 추가 등 애플 신제품 소식에 대한 잡담이 오갔다. 에어팟은 오히려 저렴하다는 '혜자' 반응이 나왔고, 혁신 없는 혁신기업이라는 냉소도 함께 나왔다.
🔸 참여자 10:34 "에어팟은 왜 이렇게 또 싼거지.."
🔸 참여자 10:39 "삼성이 해결하지못했던 폴드 ux를 애플이 한번에 해결"
🔸 참여자 10:48 "애플케어도 3만원 오른것 같은데요? "
🔸 참여자 10:58 "애플: AOD 추가했습니다. 혁신입니다."
🔸 참여자 10:58 "사실 이제 혁신없는 혁신기업.."
조코딩의 스레드(Threads) AI 자동답변이 포켓몬 관련 댓글을 내놓은 일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휴먼인더루프를 표방했지만 실제로는 루프 밖에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AI 자동답변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 참여자 08:59 "조코딩님 이슈 근데 포켓몬은 좀 웃기긴하네요 ㅋㅋㅋㅋ"
🔸 참여자 09:11 "조코딩 해커톤 아이디어 차용했다는 이슈도 있더군요"
🔸 참여자 09:15 "대 ai 시대 민원 답변 ai로 하는게 트렌드이긴한데 이슈가 되는 내용들은 직접 하는게 맞지 않을지 싶네요 앞으로 민원 관련 ai가 어떻게 발전할지도 기대되네요"
🔸 참여자 14:25 "휴먼인더루프라고 햇다가 포켓몬 철퇴맞고 처음논란은 사그라짐 "
🔸 참여자 14:34 "휴먼 인 더 루프 이면 루프 안에 휴먼이 있어야 되는데 포켓몬 답변한 순간... 루프 밖에 있는? ㅋㅋㅋㅋ"
4070ti GPU로 Qwen 3.8 모델을 로컬 구동할 수 있는지 질문에서 시작해, 맥북과 윈도우 노트북의 VRAM·통합메모리 구조 차이에 대한 하드웨어 상담이 이어졌다. 8GB 환경에서 양자화(q4/q8)와 컨텍스트 윈도우 조정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 참여자 11:40 "안녕하세요~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긴 한테 4070ti에서 로컬로 돌릴려면 어떤 모델이 괜찮은가요? Qwen 3.8은 안돌아가겠죠..?"
🔸 참여자 11:42 "아 그럼 qwen3.8 은 어렵겠네요"
🔸 참여자 11:48 "교육용 노트북으로 대당 300만원 예산이 예상되는데.. 맥북 m5 에어 32기가가 나을까요? 아니연 일반 윈도우 노트북 gpu 박힌게 나을까요? 바이브코딩을 주제로 하려는데 로컬llm이 에이전트를 돌릴 수준이 될까 고민입니다"
🔸 참여자 11:53 "맥북은 메모리를 GPU와 공용으로 씁니다"
🔸 참여자 11:55 "8g면 fp16으론 3b정도 q4로해도 7b에 context window를 좀 작게하거나 kv cache를 압축해야 할거에요(q8/q4)"
아스트라(Astra), 세 방을 동시에 흔들다 — 강력하지만 비싸다
9월 10일 저녁, 아스트라(Astra)는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더배러 세 방에서 동시에 화두에 올랐다. 에이전트코리아는 비용을 인건비와 견줬고, 에르메스단은 오케스트레이터 자리를 두고 오푸스와 비교했고, 더배러는 외부 로봇팔 벤치마크와 실사용 후기로 클로드 해지까지 논의했다. 강력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다는 진단이 세 방에서 독립적으로 반복됐다는 점은, 아스트라의 현재 위치가 대체재보다는 역할 분담 대상에 가깝다는 것을 시사한다.
코덱스 새벽 리셋 파동과 보상 논란
새벽 코덱스 사용량이 갑자기 0%로 표시되는 리셋 파동이 일며 보상 범위를 두고 혼선이 일었다. 영향받은 시간대에 사용한 분들에게 하나 더 제공되고 사과 이메일이 발송된다는 안내가 돌았지만, 실제로는 에러난 시간에 리셋권을 써버린 사람들에게만 지급됐다는 설명이 뒤따라 끝까지 정리되지 않았다.
오푸스 vs 아스트라 오케스트레이터 논쟁
메인 오케스트레이터로 오푸스와 아스트라 중 무엇을 쓸지 의견이 갈렸다. 아스트라는 똑똑하지만 토큰 소모가 빨라 비용 부담이 크다는 반응이 많았고, 결국 오푸스로 돌아왔다는 경험담도 이어졌다.
어사이드(Aside) 브라우저 연동 활용법
아스트라와 어사이드(Aside)를 함께 쓰는 조합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Aside developers 메뉴에서 CLI·skills를 설치하고 관련 스킬을 더하면 검색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구체적 사용법도 공유됐고, 윈도우용 베타테스트 모집 예고도 나왔다.
비영리 할인 신청 요건·요금제 대안 비교
Anthropic 비영리 할인 프로그램의 신청 요건(goodstack 인증, 기관당 결제 1건)을 두고 정보 공유가 이어졌다. 서류 비용이 할인액보다 크다는 반론과 함께, 비즈니스 100달러·20X 플랜 등 대안 비교도 오갔다.
조코딩 AI 자동답변 포켓몬 논란
조코딩의 스레드(Threads) AI 자동답변이 포켓몬 관련 댓글을 내놓은 일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휴먼인더루프를 표방했지만 실제로는 루프 밖에 있었던 것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AI 자동답변의 방향성에 대한 논의로 이어졌다.
로컬 LLM 구동 하드웨어 상담
4070ti GPU로 Qwen 3.8 모델을 로컬 구동할 수 있는지 질문에서 시작해, 맥북과 윈도우 노트북의 VRAM·통합메모리 구조 차이에 대한 하드웨어 상담이 이어졌다. 8GB 환경에서 양자화(q4/q8)와 컨텍스트 윈도우 조정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GPT-6 아스트라 등장에 클로드(페이블)·코덱스 진영이 흔들렸다 — 성능과 가격의 재편
GPT-6 아스트라(코덱스 계열) 공개 이후 세 개 방에서 동시에 소규모·비공식 블라인드 테스트와 가격·성능 비교가 벌어졌고, 참여자 체감상 아스트라 쪽 우세가 반복 보고됐다. 이는 클로드(페이블) 진영에 실질적 압박으로 작용했고, 방 안에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맥스 주간 사용량 초기화도 그 대응으로 해석됐다.
GPT-6 아스트라 주간 리셋 시각 추측전과 실제 리셋
새벽부터 GPT-6 Astra 주간 사용량 리셋 시각을 두고 PST·PDT 시차 계산이 이어지다, 오전 10시 25분경 실제 리셋이 발생하며 방 전체가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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