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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코리아
익명화된 일일 인사이트, 관련 기사, 공유 링크만 공개합니다. 원문 대화와 발화자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승민의 질문으로 시작된 대화는 허동호가 오픈미니스를 젬미니 무료 API로 직접 써본 경험담으로 이어졌다.
로컬 클로드·코덱스 워크플로우를 크론으로 자동화해온 참여자가 그 설계의 오픈소스 공개 수요를 물었고, 이어 자신이 운영 중인 TitanFlow 베타 서비스의 피드백도 함께 요청했다.
정서의 버그 제보에 AlexAI는 손글씨 변환 서비스를 접었다고 답했고, 이후 SVG를 그림과 데이터를 동시에 담는 새 스킬로 깃헙에 공개하는 이야기로 이어졌다.
주간 리셋권이 며칠 만에 동나는 불만과 코덱스 스케줄링 노하우부터, 코덱스와 클로드(페이블) 중 무엇을 메인으로 쓸지에 대한 열띤 토론까지 밤새 이어졌다.
샘 알트먼이 워싱턴과 접촉한다는 소식에 GPT-6로 의심되는 모델 이야기가 오갔고, 가드레일을 풀어 공격적으로 내놓은 게 실은 6이라는 썰도 함께 돌았다.
Gemini 3.5 Pro 체크포인트 후기를 시작으로 제미나이스파크의 성격과 구글의 대중화 전략을 두고 긴 토론이 벌어졌다.
직접 만든 앱을 공유해도 되는지 묻는 데서 시작해 뉴스 요약 앱 daki.app 소개로 이어졌고, 그 요약 예시 안에서 허깅페이스 해킹과 오픈웨이트 모델의 보안 위협이 언급됐다.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오픈미니스, 하룻밤 새 두 커뮤니티를 갈랐다
폰을 대신 조작하는 온디바이스 에이전트 오픈미니스가 같은 밤 두 방에서 동시에 화두로 떠올랐다. 한쪽은 젬미니 API 연동 후기와 시리 대비 한계를 저울질했고, 다른 쪽은 설치 방법과 계좌 도용 우려를 먼저 나눴다.
주간 한도가 발목을 잡자, 메인 엔진을 바꾸는 이야기가 나왔다
주간 사용량 한도에 대한 불만이 코덱스와 클로드(페이블) 중 어느 쪽을 메인으로 쓸지를 정하는 토론으로 번졌다. 전날의 리셋권 눈치싸움이 하루 만에 엔진 선택 논쟁으로 옮겨갔다.
제미나이스파크는 '생활용', 구글은 모두의 AI를 노린다는 해석이 나왔다
제미나이 3.5/3.6 체크포인트 후기가 이어지다 제미나이스파크를 업무용이 아닌 생활 도구로 구분 짓는 해석으로 번졌다. 구글이 개발자용 모델과 대중용 생활 AI를 각각 다르게 키우고 있다는 읽기였다.
크론으로 돌리던 개인 워크플로우가 하룻밤 새 투자 리서치 서비스로 나왔다
오픈소스 공개 여부를 묻던 크론 기반 워크플로우가 몇 시간 만에 AI 투자 리서치 서비스 TitanFlow 베타로 발표됐다. 여러 에이전트가 투자 데이터를 각자 분석해 하나의 리서치로 합치는 구조다.
리셋이 언제 도는지 아무도 모른다 — 세 방이 며칠 사이 같은 값을 치렀다
코덱스(OpenAI Codex) 리셋이 정확히 언제 도는지 몰라 손해를 봤다는 하소연이 세 방에서 며칠 사이 따로 터졌다. 아껴둔 초기화권을 먼저 태운 쪽과 아침에 토큰을 몰아 쓴 쪽이 동시에 손해를 봤고, 만료 60초 전에 자동 실행해주는 스킬이 공유되며 일부 정리됐다. 한도 자체보다 리셋 시점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가 실제 비용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르카 vs Herdr — 좀비 프로세스와 메모리 전쟁
코딩 에이전트 세션을 관리하는 도구 오르카(Orca)가 좀비 프로세스와 램 폭발을 남긴다는 트러블슈팅이 저녁 내내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대안으로 Herdr를 꼽았고, 다른 참여자는 자신의 앱에 CPU·RAM을 확인해 적정 에이전트 스웜 개수를 제시하는 기능까지 넣었다고 밝혔다. 도구 하나의 결함이 곧 사용량 관리 기능의 필요성으로 이어진 흐름이다.
코덱스·GPT(티보) 사용량 리셋권 레이스
코덱스와 GPT 유료 요금제(방 안에서는 '티보'라 부른다)의 사용량 리셋권을 놓고 하루 종일 눈치싸움이 이어졌다. 언제 리셋되는지 시각을 맞추지 못해 곡소리를 내는 이들 사이에서, 한 참여자는 리셋권 만료 60초 전 자동 실행과 조회 기능을 갖춘 스킬을 공유했다. 개인의 눈치싸움이 자동화 도구로 옮겨가는 흐름을 보여준다.
학원가의 AI 교재·업무 자동화 활용기
학원가에서 초등 강사로 일하는 한 참여자가 클로드·옵시디언·퍼플렉시티를 활용해 교재 제작과 업무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초부터 챗GPT와 미드저니로 과학·시사 교재를 만들어온 다른 참여자의 경험담도 이어지며 교육 현장의 AI 활용(AX) 이야기로 번졌다. 학원가에도 이미 디지털 전환(DX)이 자리 잡아 응용 여지가 크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로컬 이미지 생성모델·언리얼 엔진으로 콘텐츠 제작기
크롤링 차단 안내판부터 6GB급 그래픽카드에서 돌아가는 로컬 이미지 생성모델 무료 공개, 실제 인물을 게임 캐릭터로 구현하려는 시도까지 콘텐츠 제작 관련 화제가 오갔다. 한 참여자는 한글을 포함한 다국어를 이미지 안에 그대로 표현하도록 개조한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올렸다고 밝혔다. 제품 영상 제작에서는 사이즈 고정이 여전히 까다로운 지점으로 꼽혔다.
에이전트코리아 오픈카톡 커뮤니티의 소개와 일간 대화 요약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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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울산 AI 데이터센터를 출발점으로 전국에 최대 15GW 규모의 AI 인프라를 조성한다. 2029년 5GW, 2035년 15GW로 확대하며 한국을 아시아 AI 허브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 설계·구축·운영까지 맡는 AI 인프라 사업자로 역할도 넓힌다.
메타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으로 게임을 직접 만드는 소셜미디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기존 SNS처럼 글이나 사진을 올리는 대신 이용자가 AI와 대화하며 미니 게임을 만들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방식이다. 2일(현지시간) 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테크크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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