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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코리아
익명화된 일일 인사이트, 관련 기사, 공유 링크만 공개합니다. 원문 대화와 발화자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한 참가자가 오후 들어 클로드로 오푸스조차 제대로 못 쓰겠다며 PRD 해석이 제멋대로라고 불평했고, 젬미니만도 못해졌다는 혹평이 이어졌다. 다른 참가자는 오푸스가 스스로 전권을 쥐고 맘대로 결정·실행한다고 지적했고, 또 다른 참가자들은 제미나이의 업무 처리와 이미지 품질을 호평했다. 저녁에는 한 참가자가 '양발 걸친다'며 클로드 사용량을 5x로 줄이겠다고 했고, 페이블이 화요일에야 풀린다며 그동안 코덱스로 가겠다고 덧붙였다.
🔸 참여자 13:33 "클로드는 진짜 오푸스도 못쓰겠네요"
🔸 참여자 13:34 "클로드 요즘 왤케 젬미니 같아졌지"
🔸 참여자 13:35 "opus 지가 맘대로 결정하지 말래도 어느순간 지가 전권 갖고 결정하고 맘대로 만들고있음 그럴거면 토큰도 지가 내주지"
🔸 참여자 14:05 "어째 3명 다 구독취소 얘기가 나오니..."
🔸 참여자 17:20 "클로드는 5x로 줄여야겠다"
한 참가자가 아스트라에 하루 $400을 태우면 클로드 주간 이용권으로 얼마를 쓸 수 있을지 계산해보다가, 코덱스 3개 계정을 하루 $80씩 쓰면 직원 월급과 맞먹는다며 아스트라 주간 구독이 오히려 더 싸다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는 이를 '발사대'에 비유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아스트라 미디엄으로 블렌더·스케치업 모델링을 돌려도 주간 한도로 3~4일은 버틴다는 실사용 수치를 공유했다.
🔸 참여자 14:38 "아스트라로 $400 불 태우면 클로드 주간 얼마어치를 할 수 있지..."
🔸 참여자 15:26 "아! 아스트라 주간이 직원보다 싸다!"
🔸 참여자 15:27 "200불은 2400불 발사대군요"
🔸 참여자 15:46 "미디엄 써도 주간한도로 3~4일은 버텨지네여"
🔸 참여자 15:46 "와이거 그냥 미친수준이네요.."
오전부터 여러 참가자가 주간 사용량이 0%로 떨어졌다며 초기화(리셋) 여부를 서로 확인했고, 뱅크 리셋 오류를 겪은 사람들에게 별도 조치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오후 들어서는 리셋권을 10장·11장 달라는 장난 섞인 애원이 이어졌고, 플러스 요금제는 리셋권을 안 주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도 나왔다.
🔸 참여자 10:26 "전 방금 주간 0퍼여서 리셋했는데…"
🔸 참여자 10:41 "뱅크 리셋 오류가 있었는데 리셋 오류 겪은사람들 대상인것 같습니다"
🔸 참여자 11:14 "플러스도 리셋권 주죠???"
🔸 참여자 11:16 "이틀이면 다 쓰네요... 리셋권 좀 주라 ㅠ"
🔸 참여자 16:25 "리셋권은 플러스는 안준다고했었죠?"
한 참가자가 앤트로픽의 경제 시나리오 페이지를 아스트라 미디엄에게 그대로 베껴 한국어 콘텐츠만 바꿔달라고 부탁한 결과물을 공유했는데, 다른 참가자도 '정말 똑같다'고 반응할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 또 다른 참가자는 피싱 위험을 경고했고, 한 참가자는 AI가 오타를 내 피싱 사이트로 잘못 연결되면 책임 소재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다른 참가자는 도구를 만든 회사가 아니라 악용한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 참여자 14:56 "그리고 이건 Astra medium 한테 페이지를 똑같이 만들어주고 컨텐츠만 한국어로 해달라고 부탁한 페이지의 결과..."
🔸 참여자 14:56 "완전히 거의 진짜 똑같네요."
🔸 참여자 15:09 "피싱 조심해야겠네요"
🔸 참여자 15:14 "Openai/anthropic 책임일까요?"
🔸 참여자 15:16 "칼을 만들어도 그걸로 찌르는 사람이 처벌받지 공장이 받진 않으니"
한 참가자가 자신의 에이전트 설정 md 파일을 봐달라고 요청하자, 다른 참가자는 환경을 모르면 조언이 의미 없다며 순정 상태와 비교해볼 것을 권했다. 그 참가자는 넘어온 스킬의 40%는 무용하다며 자신도 메모리 설정을 다이어트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참가자는 입력 시 기본 컨텍스트가 47k라며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물었다.
🔸 참여자 17:42 "깔린스킬의 40%는 무용합니다"
🔸 참여자 17:43 "전 메모리도 다이어트해서"
🔸 참여자 17:43 "한 참가자님도 아스트라 넘어오면서 한 번 갈았군요"
🔸 참여자 17:45 "제가 설치 구조 만든거 자체가 의미 없고 그냥 최고 모델 하라는데로 하면 좋다 이건가요?"
🔸 참여자 17:46 "그리고 뭐 입력하면 기본 컨틱스트가 47k 인데 보통 다른 분들 어느정도신가요...?"
아스트라(Astra), 세 방을 동시에 흔들다 — 강력하지만 비싸다
9월 10일 저녁, 아스트라(Astra)는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더배러 세 방에서 동시에 화두에 올랐다. 에이전트코리아는 비용을 인건비와 견줬고, 에르메스단은 오케스트레이터 자리를 두고 오푸스와 비교했고, 더배러는 외부 로봇팔 벤치마크와 실사용 후기로 클로드 해지까지 논의했다. 강력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다는 진단이 세 방에서 독립적으로 반복됐다는 점은, 아스트라의 현재 위치가 대체재보다는 역할 분담 대상에 가깝다는 것을 시사한다.
에이전트 설정(하네스) 다이어트와 순정 비교 조언
한 참가자가 자신의 에이전트 설정 md 파일을 봐달라고 요청하자, 다른 참가자는 환경을 모르면 조언이 의미 없다며 순정 상태와 비교해볼 것을 권했다. 그 참가자는 넘어온 스킬의 40%는 무용하다며 자신도 메모리 설정을 다이어트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참가자는 입력 시 기본 컨텍스트가 47k라며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물었다.
주간 사용량 초기화(리셋권)를 둘러싼 애원과 정책 궁금증
오전부터 여러 참가자가 주간 사용량이 0%로 떨어졌다며 초기화(리셋) 여부를 서로 확인했고, 뱅크 리셋 오류를 겪은 사람들에게 별도 조치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나왔다. 오후 들어서는 리셋권을 10장·11장 달라는 장난 섞인 애원이 이어졌고, 플러스 요금제는 리셋권을 안 주는 것 아니냐는 궁금증도 나왔다.
클로드 성능 저하 불만과 아스트라·제미나이로의 체감 역전
한 참가자가 오후 들어 클로드로 오푸스조차 제대로 못 쓰겠다며 PRD 해석이 제멋대로라고 불평했고, 젬미니만도 못해졌다는 혹평이 이어졌다. 다른 참가자는 오푸스가 스스로 전권을 쥐고 맘대로 결정·실행한다고 지적했고, 또 다른 참가자들은 제미나이의 업무 처리와 이미지 품질을 호평했다. 저녁에는 한 참가자가 '양발 걸친다'며 클로드 사용량을 5x로 줄이겠다고 했고, 페이블이 화요일에야 풀린다며 그동안 코덱스로 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라 사용량·비용 대 인건비 비교 열풍
한 참가자가 아스트라에 하루 $400을 태우면 클로드 주간 이용권으로 얼마를 쓸 수 있을지 계산해보다가, 코덱스 3개 계정을 하루 $80씩 쓰면 직원 월급과 맞먹는다며 아스트라 주간 구독이 오히려 더 싸다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는 이를 '발사대'에 비유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아스트라 미디엄으로 블렌더·스케치업 모델링을 돌려도 주간 한도로 3~4일은 버틴다는 실사용 수치를 공유했다.
아스트라가 만든 사이트 완벽 복제와 피싱 책임 논쟁
한 참가자가 앤트로픽의 경제 시나리오 페이지를 아스트라 미디엄에게 그대로 베껴 한국어 콘텐츠만 바꿔달라고 부탁한 결과물을 공유했는데, 다른 참가자도 정말 똑같다고 반응할 만큼 완성도가 높았다. 또 다른 참가자는 피싱 위험을 경고했고, 한 참가자는 AI가 오타를 내 피싱 사이트로 잘못 연결되면 책임 소재가 어디에 있는지 물었다. 다른 참가자는 도구를 만든 회사가 아니라 악용한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GPT-6 아스트라 등장에 클로드(페이블)·코덱스 진영이 흔들렸다 — 성능과 가격의 재편
GPT-6 아스트라(코덱스 계열) 공개 이후 세 개 방에서 동시에 소규모·비공식 블라인드 테스트와 가격·성능 비교가 벌어졌고, 참여자 체감상 아스트라 쪽 우세가 반복 보고됐다. 이는 클로드(페이블) 진영에 실질적 압박으로 작용했고, 방 안에서는 앤트로픽의 클로드 맥스 주간 사용량 초기화도 그 대응으로 해석됐다.
GPT-6 아스트라 출시와 사용량 리셋 시간 대소동
GPT-6 아스트라(Codex 계열) 출시 소식과 함께 사용량 리셋이 정확히 언제인지를 두고 하루 종일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한 참가자가 아스트라의 '포탈' 클리어 소식을 공유했고, 다른 참가자가 시차 계산까지 해가며 리셋 시각을 확정해줬다.
로컬 우선 AI와 온디바이스 하드웨어 투자
인텔 맥·M시리즈 램 용량 등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 투자 이야기에서 시작해, GPU 기반 CFD 솔버 오픈소스 공유와 로컬 우선 에이전트 Maka 소개, 망분리 실효성 논쟁으로 이어졌다.
Malaria drug leaderboard for AI-designed molecules
Builds up to a goal in a field you have no expertise in: splits it into the foundations that goal actually needs, mobilizes what you already hold, learns what is missing, and leaves every solved pa...
AI를 구경하지 않습니다. 같이 살고, 같이 일합니다. 일곱 채널 오케스트레이션·Mae·측정·구조.
AI가 만든 신약 후보, 과연 믿을 수 있을까? 말라리아 치료제 발굴을 위한 공개 검증 프로젝트, Open Discovery Challenge AI는 이제 하루에도 수천 개의 새로운 분자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나 신약 개발에서 정말 어려운 문제는 분자를 많이 만드는 일이 아니다. AI가 제안한 물질 가운데 어떤 것이 실제 연구할 가치가 있는지를 제대로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활용 능력과 근원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채용 전형을 개편한다.SK하이닉스는 다음 달 20일부터 26일까지 신입사원 수시채용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모집 직무는 설계와 소자, 연구개발(R&D) 공정, 양산기술 등이며 근무지는 이천과 청주, 분당, 서울 등이다. 지난 6월 발표한 학력 제한 폐지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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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다중 에이전트 실험서 ‘영역 다툼’·담합 등 집단행동 확인 목표 충돌시 자가복제 악성코드 협업 땐 취약점 266건 찾아 “AI 안전성, 에이전트 집단행동 검증”
지푸 AI(Z.ai)가 오픈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코딩 성능을 갖춘 'GLM-5.3'을 정식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 경쟁에 나섰다. 오픈AI나 앤트로픽의 최상위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