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ublic Room Wiki
더배러
익명화된 일일 인사이트, 관련 기사, 공유 링크만 공개합니다. 원문 대화와 발화자는 노출하지 않습니다.
27일 낮 12시 3분 한 참가자가 아스트라 이후로는 스킬이나 하네스가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 드는데 자기만 그런 거냐고 물었다. 다른 참가자는 요즘 많이들 걷어낸다고 답하고, 개인 견해로 직원단·온톨로지·rag도 스몰스케일이면 굳이라고 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대화를 워낙 많이 해서 하네스가 뭐였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고, 한 참가자는 가끔 아무것도 적용하지 말라고 프롬프팅한다고 했다. 반대로 한 참가자는 Lost in the middle이나 sycophancy 문제가 여전해 하네스는 여전히 유효한 듯하다고 했다.
🔸 참여자 12:03 "아스트라 이후 스킬이나 하네스 같은게 오히려 방해되는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런가요..? 오히려 너무 틀을 주니 답변이 틀이 없는거보다 별로인거 같아서요."
🔸 참여자 12:05 "개인적인 견해로는 Sns에서 나오는 직원단, 온톨로지, rag등도 스몰스케일이면 굳이 라고 생각합니다."
🔸 참여자 12:06 "하네스가 뭐였는지도 기억나지 않읍니다"
🔸 참여자 12:09 "아스트라쯤 부터는 정말 하네스가 오히려 문제가 되는 느낌이라.. 가끔 아무거도 적용하지말고 하라고 프롬프팅하긴해요"
🔸 참여자 12:13 "Lost in the middle 이나 sycophancy 문제가 여전해서 하네스는 여전히 유효한 듯."
27일 오전 한 참가자가 코덱스 소진 속도가 너무 빠른데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었고, 같은 참가자가 이어 한 사람을 호칭으로 부르며 그냥 매일 리셋해줄 것 같다고 적었다. 낮 1시경 다른 참가자는 클로드가 지난주보다 더 빨리 녹는 것 같다며 다들 그렇게 느끼는지 물었다. 비슷한 시각 같은 참가자가 이번 주에 페이블 5.5가 나온다는 썰이 돈다고 전했다. 이 창에서 이 질문들에 대한 직접 답은 올라오지 않았고, 페이블 5.5는 출시 확인이 아닌 전해 들은 소문이다.
🔸 참여자 10:41 "코덱스 소진 속도가 넘 빠르네요 무슨일있나요"
🔸 참여자 10:41 "[호칭] 그냥 매일 리셋해줄 것 같네요"
🔸 참여자 13:06 "흠 클로드가 지금 지난 주에 비해서"
🔸 참여자 13:07 "더 빨리 녹고있는거 같은데 다들 그렇게 느끼실까요.."
🔸 참여자 13:18 "이번주에 페이블 5.5가 나온다는 썰이 도네요! 기대기대"
27일 오후 3시 38분 한 참가자가 한 달에 150~200만원쯤 나가는 비용을 자신이 개발해준다면 개발비와 월 요금을 얼마 받는 게 좋을지 물었다. 다른 참가자는 최대한 많이 받으라고 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처음에는 100~200만원쯤에 만들어주되 병목 데이터를 모아 유지보수가 필요 없는 제품으로 넓히라고 했다. 질문한 참가자는 특정 업체만 쓰는 추가 기능이라 다른 곳에 팔 데가 없다고 했고, 앞서 100~200만원을 제안한 참가자는 그 업체가 얻는 가치를 근거로 가격을 제안하라고 했다. 오후 4시경 한 참가자는 고객사에 예상 예산 범위를 물어보라고 권했다.
🔸 참여자 15:38 "한달에 약 150~200만원정도 나가는 비용이 있는데, 이걸 제가 개발해준다고 하면 개발비와 월요금을 얼마 받는 게 좋을까유?"
🔸 참여자 15:42 "자신의 가치는 받는 돈으로 증명되는 겁니다 ㅋ"
🔸 참여자 15:46 "이 프로그램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먼저 더 많이 모으시고, 규모의 경제로 한 업체가 지불하는 금액을 낮추세요. 하나의 프로그램, 여러 거래처 구조로.. 그러면 업데이트할때마다 1회의 비용지불로 이익을 보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비용효율성이 생겨요 "
🔸 참여자 15:52 "그냥 제 솔루션만 팔아봤지, 추가 기능을 돈받고 해본 적이 첨이라.. ㅠㅠ"
🔸 참여자 16:09 "고객사의 가능 예상 범위를 물어보심은 어떨까요? 저의 경우에는 고객사에서 예산이 많이 없어서 이 정도 밖에....라고 제안한 금액이 체가 부르려고 했던 금액보다 상당히 높아서 기쁘게 수주했던 기억이... ^^"
27일 오후 4시 31분 한 참가자가 서버를 운영하는 분은 node2shell 보안 패치를 적용하라고 알렸다. 다른 참가자는 php도 문제가 심각하다고 들었다며, 패치를 쓰려면 상위 버전으로 올려야 하는데 지원하지 않는 php 버전을 쓰는 곳이 많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vercel은 node, cafe24는 php라며 php5를 아직 쓰는 곳이 많아 구조적으로 호환이 안 되는 것도 있다고 했다. 처음 알린 참가자는 무중단 서비스가 있고 Task를 여러 개 돌려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한다고 설명하면서, 자신은 돈이 없어 그냥 한다고 했다.
🔸 참여자 16:31 "혹시 서버 운영하시는 분들은 node2shell 보안 패치 적용하세요. "
🔸 참여자 16:34 "php도 문제가 심각하던데유"
🔸 참여자 16:34 "근데 의문인 게 해당 php 패치를 적용하려면 버전을 상위버전으로 올려야 하는데"
🔸 참여자 16:35 "근데 어차피 ai로 패치 분석해서 5.x버전이라도 새로 패치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 참여자 16:36 "무중단 서비스가 있긴합니다"
27일 오후 1시 49분 한 참가자가 무언가 만들고 나서 유지보수가 이렇게 귀찮을 줄은 몰랐다고 적었고, 다른 참가자가 말장난으로 받았다. 또 다른 참가자는 SI업체들도 보통 만들어주고 나면 유지보수를 SM으로 한다고 했고, 오후 3시에는 한 참가자가 유지보수가 개발의 꽃이라고 했다. 오후 4시 6분 한 참가자가 월 500을 첫 목표로 적자 다른 참가자는 사옥 세우기를, 뒤에는 데이터센터를 목표로 댔다. 한 참가자는 같은 날 개인사업자를 냈다고 했다.
🔸 참여자 13:49 "무언가 만들고 나서 유지보수가 이렇게나 귀찮을 줄이야... 만들기 전에는 몰랐습니다."
🔸 참여자 13:56 "ㅋㅋㅋㅋㅋ 필요하죠… SI업체들도 보통 만들어주고 나면 유지보수에 대한 것으로 SM으로 하죠"
🔸 참여자 15:03 "유지보수가 개발의 꽃입니다!ㅏ하하ㅏ"
🔸 참여자 16:06 "목표 : 월 500"
🔸 참여자 16:08 "첫 번째 목표 : 사옥세우기"
27일 오전 9시 23분 한 참가자가 오늘 생일인 참가자를 모시고 오늘 밤 더배러 톡톡을 한다고 공지했고, 오후 5시 36분 같은 계정이 안내를 다시 올리며 오늘밤이라고 덧붙였다. 낮 1시 48분과 오후 4시 29분에는 같은 계정으로 신규 입장자 환영 문구가 올라왔다. 다른 참가자가 100% 봇이라고 하자 또 다른 참가자가 봇 맞음이라 받았고, 공지 계정의 참가자는 멘트를 20개 정도 돌려쓰고 있다고 했다. 오후 4시 35분 신규 참가자는 llm wiki 설정을 따라 하다 들어왔다고 인사했다.
🔸 참여자 09:23 "오늘 생일이신 한 참가자를 모시고 더배러 톡톡을 진행합니다."
🔸 참여자 16:29 "100% 봇!!!"
🔸 참여자 16:29 "봇 맞음"
🔸 참여자 16:51 "멘트를 20개 정도 돌려쓰고 있습니다."
🔸 참여자 16:51 "봇이다!"
구독 요금제 고르기와 바닥난 사용량
26일 오후부터 27일 아침 사이 공공AX 네트워크는 한도에 허덕이는 클로드 프로에서 상위 요금제로 갈아탈지를, 에이전트코리아는 사용량을 다 썼다는 아침의 호소를, 더배러는 클로드 리셋권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를 이야기했다. 세 방을 나란히 놓으면 구독을 고르는 순간, 쓰다 막히는 순간, 되살릴 길을 묻는 순간으로 읽히지만, 서로를 이어 주는 발화는 없고 같은 창에 나란히 올랐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된다.
한 업체만 쓸 추가 기능 가격을 두고 갈린 조언
27일 오후 더배러에서 한 참가자가 한 업체만 쓸 추가 기능의 개발비와 월 요금을 얼마로 받을지 물었고, 세 참가자가 서로 다른 기준을 건넸다. 많이 받으라는 말, 처음엔 100~200만원쯤에 만들고 제품으로 넓히라는 말, 업체가 얻는 가치를 기준 삼으라는 말, 예산을 먼저 물으라는 말이 이어졌다. 정답 없는 가격 문제에서 질문자가 사정을 밝힐 때마다 조언이 달라지는 장면으로 읽힌다.
비개발자가 AWS 앞에서 느끼는 불안
25일 오후 더배러에서 한 참가자가 터미널에서 낯선 명령어를 보고 당혹스러웠다고 쓴 직후 다른 참가자가 AWS는 무섭다고 말했고, 이야기가 그쪽으로 옮겨 갔다. 해킹으로 인한 비용 폭탄에 대한 걱정, 배우는 속도와 AI로 만드는 속도의 격차, AI가 시키는 대로 설정했다는 경험이 나란히 나왔다. 이 대화는 불안의 뿌리가 클라우드 자체보다 내가 이해하지 못한 채 진행된다는 느낌에 있을 수 있다는 이 기사의 읽기를 제시한다.
보고서 환각 3곳이 모두 수치 오류였던 경험
더배러에서 레퍼런스 100개로 만든 30쪽 보고서의 환각 3곳이 모두 수치 오류였다는 경험이 공유됐고, 최소값이 최대값으로 뒤바뀐 사례가 걱정거리로 꼽혔다. 검증 방법으로는 AI에게 소크라테스식 문답을 시키자는 제안과 검색 한 번이 낫다는 반론이 맞섰다. 어느 쪽도 결론에 이르지 못했고, 이 대화는 환각 확인에 무엇을 쓸지가 일의 성격에 달려 있을 수 있다는 이 기사의 읽기를 낳는다.
패키지를 최신 버전으로 맞추려는 시범 실험
더배러에서 한 참가자가 릴리즈 뒤 업데이트를 피하던 관례 대신 라이브러리를 최신 버전으로 통일하고 코드가 따라가는 방식을 자신의 로컬 프로젝트에 시험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범 전환에서는 대충 만든 코드가 드러났다는 보고가 나왔지만, 아직 한 사람이 한 프로젝트에 해 본 단계라는 점이 한계다. 잘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도 계속 손봐야 한다는 인식으로 옮겨 갈 수 있다는 제안자의 전망으로 읽힌다.
에이전트 세션을 여러 개 띄우는 세 가지 장면
23일 밤부터 24일 새벽 사이 에이전트코리아와 더배러에서 에이전트를 여러 개 띄우는 이야기가 세 갈래로 나왔다. 한 참가자는 세션 50여 개를 한 네트워크로 묶었다고 알렸고, 다른 참가자는 단계가 순서대로여서 네 개로만 돌렸다고 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16GB 맥북에서 코덱스(Codex) 세션 두세 개에도 메모리가 모자라다고 했다. 세 말은 각각 묶는 방법, 순서의 제약, 기기의 한계라는 서로 다른 자리에 놓여 있다.
AI 글 판별기와 워터마크를 둘러싼 신뢰 논쟁
더배러에서 클로드 글에 지문이 남아 추적할 수 있다는 주장과, 확률 높은 표현만으로 AI 글로 몰면 억울한 사람이 나온다는 반론이 맞섰다. 검사기를 직접 써 본 경험담은 신뢰를 높이는 쪽이 아니었고, 논쟁은 도구를 썼느냐보다 하지 않은 일을 한 것처럼 꾸몄느냐로 옮겨 갔다. 판별의 정확도와 반칙의 기준이 서로 다른 문제라는 점을 시사한다.
AI 심사 경험담과 발표·실물 시연 중시 전망
더배러에서는 AI로 쓴 글을 AI로 심사하는 상황에서 나온 역방향 검토 일화와 컨설팅 현장 경험이 오갔다. 이어 논문·특허 실적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나온다는 전언과, 영상 시연보다 실제 시연이 중요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으나 어느 쪽도 대화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쓰는 쪽과 심사하는 쪽이 모두 AI를 쓰면 글 자체가 변별력을 잃는다는 인식을 시사한다.
코덱스 리셋 소식이 또 들리자 갈린 세 방의 반응
23일 새벽 2시에 코덱스 리셋이 왔고 오후에 다음 리셋 이야기가 이어지자, 세 오픈채팅방은 같은 사건에 다른 결로 반응했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리셋 당일에도 코덱스가 자주 멈춘다는 푸념이, 더배러에서는 오히려 도구를 마음껏 돌리겠다는 반응이,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하루 일찍 온 리셋이 아깝다는 말과 챗GPT 리셋 시각 공지가 나왔다. 리셋이 이어지자 반가움보다 계산과 활용법이 화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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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브(Jev)를 둘러싸고 세 오픈카톡방이 같은 날 만든 세 갈래 — 깎기, 배선, 그리고 오픈소스 반격
[Motif-code를 공개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지난 8월 말, Motif Technologies 가 독파모(독자파운데이션모델 사업) 2차 평가에서 탈락했습니다. 차관에 의해 제시된 가장 큰 원인은 "사용성"이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에서 사용성은 비단 가중치의 문제로 향하지 않습니다. UI/UX, 그리고 모델을 활용하는 범용적 방법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