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코리아
AK 인프라, 코딩 에이전트, 현장 자동화 기록

AK 인프라, 코딩 에이전트, 현장 자동화 기록

AI 트렌드, 모델 체감, 프롬프트 운영 흐름

에이전트 실험, 자동화 워크플로우, 실무 고도화

공공기관 재직자의 AX 정보교류·스터디·네트워크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닷(Dot)을 뉴스 게시와 알람을 맡기는 업무형 비서로 쓰는 후기가, 에르메스단에서는 뮤즈와의 비교와 코딩을 시켰더니 코덱스 사용량·크레딧이 닳았다는 경험담이 나왔다. 두 방 모두 닷의 쓸모를 아직 탐색하는 단계로 보이며, 맡기는 일이 넓어질수록 어디서 비용이 나가는지 확인하려는 관심이 커지는 것으로 읽힌다.
수요일 새벽 에이전트코리아와 공공AX에서 같은 구글 아르곤 출시 소식이 비슷한 시각에 올라왔다. 한쪽은 몇 주째 이어진 소문의 진위와 구독의 값어치를, 다른 쪽은 모바일 접속과 법령 검색 같은 첫 사용 인상을 나눴으며, 둘 다 기대와 경계심을 함께 안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출시 직후 몇 시간의 체감이어서 실제 성능은 이 대화로 알 수 없다.
에이전트코리아와 공공AX에서 Grok·X·Cursor를 묶은 새 구독이 소개됐고 Plus 월 10,000원부터 Ultra 월 147,500원까지 네 단계가 공유된 글 기준으로 소개됐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Plus 가격이 첫 달 한정이라는 말이 나오며 기대가 꺾였고 같은 저녁 20배 요금제 종료 소식도 겹쳤다. 사용량 배수와 가격이 구독 선택의 핵심으로 굳어 가는 흐름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뮤즈까지 나오며 프런티어급 모델이 3파전이 됐다는 반응이 나왔고 코덱스 서버용량 오류가 최근 너무 잦다는 호소가 이어졌다. 6.1 sol이 안 되면 아스트라로 바꾸라는 권유가 나온 뒤 아스트라는 토큰이 빨리 닳는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모델 선택이 성능보다 서버 안정성과 토큰 소모의 저울질로 옮겨 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깃허브의 리버싱 도구 공유가 지재권과 밴 위험, 오픈소스의 정의, 이 방의 크롤링 질문 금지 이유로 번졌다. 소스가 보인다고 오픈소스는 아니며 재배포와 파생 허용 같은 조건이 있다는 설명과, 크롤링은 서버에 부하를 주는 공격이 될 수 있다는 운영진 설명이 나왔다. 도구의 쓰임새와 위험을 함께 따지는 흐름을 시사한다.
공공AX에서 한 기관 담당자가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내부망용 HTML 대시보드도 정보시스템이라 보안성 검토를 받으라는데 무엇을 받아야 할지 모르겠다고 물었다. 로컬에서만 쓰면 hwp 문서와 다르지 않다는 의견과 악성코드 가능성이 있는 회색지대라는 시각이 맞섰고, 국정원 보안성검토 대상은 아니며 자체 평가 수준일 것이라는 답이 나왔다. 정보시스템의 경계가 AI 산출물에서 흐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공공AX에서 한 참가자가 일본 지자체의 생성형 AI 활용 조사를 바탕으로 의회 회의록 분석 도구를 만든 경험을 길게 공유했다. 의회 예상 문답 작성이 1년 만에 80% 늘었는데 의원 쪽 전용 도구는 찾지 못했다는 관찰과 한일 공공 AX를 하나의 시장으로 보자는 제안이 담겼다. 같은 방에서 앤스로픽 가이드와 AI 신뢰성 연구도 소개돼 답변 쪽 도구가 질문 쪽보다 빨리 쌓인다는 점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참가자가 스킬·플러그인을 퍼블릭 배포 전에 대량으로 테스트하는 방법을 물었고, 사용자 호출형인지 자동 발동형인지부터 정하라는 답이 돌아왔다. 수천 번 반복 실행으로 엣지 케이스를 찾되 범용보다 스코프를 줄여 케이스별로 완성하라는 조언이 이어졌다. 테스트 규모보다 무엇을 테스트할지 정하는 순서가 먼저라는 인식을 시사한다.
공공AX에서 내부망과 외부망이 따로 있는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빼고 데이터를 옮겨 AI에 쓰는 과정에 보안 문제가 없는지 묻는 글이 올라왔다. 한 지자체 직원은 클로드 코드를 설치했다가 정보 유출이 걱정돼 지웠다고 했고 몰래 쓰는 섀도우 AI가 일상이 됐다는 농담도 나왔다. 제도의 벽과 쓰고 싶은 마음 사이의 간극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슬랙 세팅이 너무 힘들다는 하소연에 어사이드와 MCP로 하면 되지 않느냐는 질문이 달렸고, 구조를 겹겹이 짠 자가발전 시스템이라 오래 걸리고 토큰도 많이 먹는다는 답이 돌아왔다. 한 개발자는 무한 팬아웃으로 토큰이 날아간 경험을 전했다. 에이전트를 스스로 돌게 만들수록 설정 난이도와 비용이 함께 커진다는 점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 AI로 양산된 논문을 거절하는 학회 기사, SK의 2년 풀타임 AI 부트캠프, 앤스로픽의 예약 실행 에이전트 구축 가이드가 하루 동안 이어서 공유됐다. 부트캠프는 학교·직장 병행 없이 2년간 매월 300만원 활동비를 주는, 취업연계형이 아닌 과정으로 소개됐다. AI 소식이 논문 홍수와 교육, 자동화 실무라는 세 방향으로 퍼지는 모습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한 제작자가 시댄스 2.5 1080으로 30초 영상을 뽑았는데 대사가 한 글자만 틀려도 쓸 수 없다고 토로했다. 드라마를 제작 중이며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설명과 틀릴 거면 확실히 틀리라는 농담이 오갔다. 한 제작자의 사례이지만 영상 생성에서 대사의 정확도가 화질 못지않은 걸림돌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화요일 오전 예고된 코덱스 한도 리셋이 오후 2시 무렵 실제로 이뤄지자, 에이전트코리아는 시각 추측과 환호·아쉬움으로, 더배러는 남은 한도를 아껴 쓰자는 이야기로, 공공AX는 시각 계산과 신모델 주기 추측으로 반응했다. 저녁에는 에이전트코리아에서만 새 상위 요금제의 배수 이야기와 기존 사용자의 한도 걱정이 나왔고, 배수가 무엇의 기준인지는 대화에서 밝혀지지 않았다. 리셋이 한도로 작업을 조절하는 사람들에게 공통의 기다림 지점이었음을 시사하지만, 몇몇 참가자의 체감이어서 실제 한도 변화는 이 대화로 알 수 없다.
화요일 더배러에서는 아침에 Rea 영상을 계기로 SaaS의 앞날 이야기가, 공공AX에서는 낮에 리버스 엔지니어링 에이전트로 소개된 Rea를 두고 호기심과 저작권 경고가 오갔다. 한쪽은 잘 쓰고 있다는 사용자 반응과 SaaS 종말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을, 다른 쪽은 공공 모임에서 노하우를 논하는 일이 위험하다는 의견을 냈다. 같은 이름의 도구가 쓰임새에 대한 기대와 법적 부담을 함께 불러온 것으로 보이며, 도구의 정확한 정체는 이 대화로 확인되지 않는다.
더배러에서 한 참여자가 클로드 관련 자격증 시험(CCAF)을 공부하며 절차를 지나치게 자세히 적는 것이 오히려 발목을 잡는 예시가 많았다고 전했고, 모의고사에서는 700점대가 나왔지만 실제 시험은 불합격했다고 밝혔다. 이어 테스트 스크립트와 규칙·온톨로지를 먼저 깔자는 개발 순서가 공유된 것으로 보아, 프롬프트를 늘리기보다 검증 장치를 두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 것으로 보인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한 참가자가 행사 포스터를 전부 AI로 만들었다고 하자 배포할 때 AI 생성 표기를 해야 하는지 묻는 질문이 나왔고, 올해부터 표기해야 한다고 알고 있다는 답이 이어졌다. 공공 부문의 AI 활용이 결과물 표시라는 문제로 곧바로 이어짐을 시사하지만, 답은 참가자의 기억에 근거한 것이며 제도 내용은 대화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공공AX 대전환 챌린지가 11월 25일 결선, 예선 상위 10개 팀 진출 방식으로 바뀌고 국무총리상이 추가됐다는 소식이 공유됐다. 참가자들은 팀과 개인 중 어떻게 나갈지, 접수 마감이 언제인지를 서로 묻고 상금 수준에 아쉬움을 드러냈으며, 이는 일정과 시상 구조가 참여 판단의 기준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JEV의 판단력이 하이쿠만도 못하다는 평이 맞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판정 모델 순위를 매긴 의견과 용도가 달라 비교 대상이 아니라는 반박이 맞섰다. 같은 숫자 줄 세우기라도 무엇을 재는 도구인지에 따라 결과의 의미가 달라진다는 점을 보여 주는 논쟁으로 보인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룰베이스로 될 일에 LLM을 태우지 말자는 의견과 함께, 트레이딩 자동화는 전략을 만드는 것보다 실행 로직이 어렵다는 말이 나왔다. 한 참가자가 사이징 엔진부터 주문 지연까지 여섯 가지 문제를 잡았다고 적은 것으로 보아, 자동화의 병목이 아이디어보다 운영 안정성에 있다고 체감하는 흐름을 시사한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한 참가자가 소개받은 kordoc를 GPT에 MCP로 연결하는 방법을 물었고, 설치도 AI에게 물어보라는 답과 승인만 누르는 작업 방식에 대한 푸념이 이어졌다. 법령 MCP와 혼동했다가 kordoc는 로컬 MCP라는 정정이 나온 대목은, 이름이 비슷한 도구의 실행 위치를 구분하는 일이 입문 단계의 걸림돌임을 시사한다.
공공AX 네트워크에서 인스타 링크로 들어온 한 입문자가 로컬 AI 모델은 무엇을 받아 쓰는지 물었고, qwen 추천과 함께 마이크로 모델, 서빙 플랫폼 선택에 관한 조언이 이어졌다. 모델 이름보다 돌릴 환경과 서빙 방식을 먼저 정하라는 답이 나온 점은, 입문 질문의 핵심이 모델 선택이 아니라 실행 환경 결정에 있음을 시사한다.
에이전트코리아에서 메타 뮤즈 원더(Muse Wonder)를 두고, 한 참가자는 structured output 오류가 7-8% 난다고 체감했고 툴콜링 오류도 많다고 했다. 다른 참가자가 벤치마크와 요금 자료를 올리며 소넷급이라고 정리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낮에 소넷급이라는 평이 많다고 전했다. 출시 직후의 기대치가 몇 건의 글로 조정되고 있음을 시사하지만, 서로 다른 세 참가자의 말이어서 하나의 결론으로 묶을 수는 없다.
에르메스단에서 로컬 모델을 맥스튜디오로 돌릴지 DGX 스파크로 돌릴지, 램은 얼마나 필요한지를 두고 긴 토론이 이어졌다. 개인 구동은 맥스튜디오, 서빙과 학습은 DGX 스파크라는 구분과 27b가 스윗스팟이라는 말이 반복돼, 램 크기보다 용도가 구매 기준이 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공공AX 세 방이 같은 날 Sol 6.1과 클로드(Opus 5.5)의 체감을 따졌다. 에르메스단은 초당 토큰 속도, 공공AX는 같은 요금제에서의 토큰 소모, 에이전트코리아는 분야별 쓰임과 구독 비용을 기준으로 삼아, 한 모델로 모든 일을 맡기기보다 역할을 나누는 쪽으로 이야기가 모인 것으로 보인다.
오픈AI가 28일간 매일 개선 하나를 내놓거나 사용량을 초기화하겠다는 글이 전해진 뒤, 에르메스단에서는 시작된 개선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실망과 초기화가 아직 없다는 아쉬움이 이어졌다. 더배러는 같은 글을 구글 요금제 개편, 챗GPT 통합 소식과 함께 옮기는 쪽에 가까웠고, 한 참가자가 통합 뒤 사용량 한도를 걱정했다.
더배러 방에서 9명이 41건을 나눈 이 토픽은 한글 공문서 양식 분석 스킬 공유에서 시작됐다. 한 참가자는 대학원생에게 시키는 일의 대부분을 하네스에 올려 놨다고 했고, 한 연구원은 외부 검수가 필수라고 덧붙였다. 한참 뒤 한 대학원생은 한글 스타일 편집을 클로드가 직접 하다 토큰이 빠르게 줄었다는 경험을 전했다.
에이전트코리아 방에서 17명이 338건을 나눈 이날 최대 토픽은 도메인 지식에서 시작됐다. 한 참가자는 어떤 노션 문서를 보고 자기 스킬이 멍청했던 원인을 알았고, 지난주 강의를 듣고 이미 바닥부터 다시 만든 상태라고 전했다. 묶는 편이 나은지 깎는 편이 나은지를 두고는 다른 참가자가 무조건 좋은 방식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모델 교체보다 넘기는 지식의 구성이 먼저라는 쪽으로 관심이 옮겨 간 것으로 보인다.
공공AX 방에서 6명이 44건을 나눈 대화에서, 기관이 제공하는 웍스AI는 월 할당량이 중요한 프롬프트를 쓰다 금세 찬다는 체감과 개인 구독 지원이 낫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편 부서별 매뉴얼을 넣은 업무 Q&A 챗봇으로는 괜찮다는 평도 있었지만 요금이 비싸다는 지적이 함께 붙어, 기관 플랫폼을 보는 시각이 갈리는 모습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