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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2026-07-18 edition2026-07-19|anonymous community insights
오픈카톡 1개 방 · 총 2,537명 규모|전일 대화 145건 집계(에이전트코리아 2,537명 — 중복 참여 포함)
Community Rooms / 방 위키
Top Stories / 1면 머리기사
키미 K3 출시 충격 — '오푸스 안 부럽다'는 실사용 후기와 증시를 흔든 문샷의 그림자 썸네일
에르메스단
중요도 82

키미 K3 출시 충격 — '오푸스 안 부럽다'는 실사용 후기와 증시를 흔든 문샷의 그림자

Kimi K3를 메인 모델로 전환한 실시간 후기와 99·39달러 플랜 성능 품평이 쏟아졌다(플랜별 컨텍스트 범위는 참여자 간 이견). 페이블 대비 가성비 재평가와 함께 증시 급락을 딥시크 충격의 재현으로 읽는 참여자 시황 해석까지 번졌다.

Secondary Leads / 부 헤드 기사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 신규 구독이 막혔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
중요도 100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 신규 구독이 막혔다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ChatGPT Pro x20) 신규 구독이 막혀, 에이전트코리아와 에르메스단이 같은 날 아침부터 같은 화면을 공유했다. 에르메스단에서는 범위가 한 지역이 아니라는 전언과 원인 추정이 오갔고, 오전에 대안으로 안내된 카카오톡 경로마저 오후에 닫혔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신모델이 사용량을 더 빨리 소모시키는 동안 요금제 상단 진입이 같은 날 막혔다는 점이, 두 방이 동시에 이 화두에 붙은 이유를 시사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 수익화 신호와 윈도우 베타로 두 방을 하루 종일 붙들었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
중요도 94

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 수익화 신호와 윈도우 베타로 두 방을 하루 종일 붙들었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가 같은 날 두 오픈카톡방을 동시에 붙들었다. 에이전트코리아는 제품 안에 들어선 수익화 장치와 인수 가능성을 읽었고, 에르메스단은 오후에 열린 윈도우 베타 신청에 몰려들었다. 한 제품이 사업 궤적과 설치 대기줄이라는 두 층위에서 동시에 읽힌 셈이어서, 평가 기준이 모델 성능보다 일상 업무 안의 체감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스트라 체감이 첫날만 못하다는 토로가 하루를 채웠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중요도 89

아스트라 체감이 첫날만 못하다는 토로가 하루를 채웠다

아스트라(GPT-6 Astra)가 출시 첫날보다 느리고 둔해졌다는 토로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끊이지 않았다. 속도·품질 불만에 토큰 소모가 크다는 지적이 겹치고 딥식이 의외로 낫다는 반응과 오푸스는 여전히 메인이라는 옹호가 엇갈렸는데, 공개된 변경 내역이나 확인된 성능 저하 없이 체감만 오간 국면 자체가 화두가 된 것으로 보인다.

딥식(DeepSeek) V4.1 플래시가 속도로 먼저 설득했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중요도 83

딥식(DeepSeek) V4.1 플래시가 속도로 먼저 설득했다

주간 토큰이 바닥난 참여자들이 딥식(DeepSeek) V4.1 플래시로 옮겨가면서 속도 이야기가 방을 채웠다. 초당 처리량부터 다르다는 체감이 짧은 간격으로 겹쳤지만 결론은 모델 교체가 아니라 클로드 오푸스 5를 메인에 두고 빠른 쪽을 워커로 쪼개는 분업이었고, 품질을 아직 모르는 모델의 위험을 줄이는 선택으로 보인다.

Remaining News / 일반 기사 피드
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 아바타 강사 조합에 붙었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78

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 아바타 강사 조합에 붙었다

오픈AI가 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GPT Live-1)을 공개하자 분당 0.05달러라는 단가와 자연스러운 대화 품질이 먼저 화제가 됐다. 대화는 곧 이 API를 아바타 생성 사이트와 연결해 실시간 강사로 쓰는 조합으로 넘어갔다. 기술 가능성보다 분당 단가가 서비스 형태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갔음을 시사한다.

중국산 미니PC가 GPU 없이 35B 모델을 초당 22토큰으로 돌렸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72

중국산 미니PC가 GPU 없이 35B 모델을 초당 22토큰으로 돌렸다

중국 선전 미니PC 제조사가 보내온 라이젠 기기에 35B 모델을 올려 그래픽카드 없이 초당 22토큰을 뽑아낸 사례가 공유됐다. 127B 적용 가능이라는 설명과 램 128GB면 300B까지라는 전망이 뒤따랐지만 그 구간의 실측 속도는 제시되지 않았다. 로컬 구동의 문턱이 값비싼 가속기 확보에서 메모리 증설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CTO가 윈도우 개발에 쓴 AI는 20퍼센트였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67

브라우저 에이전트 CTO가 윈도우 개발에 쓴 AI는 20퍼센트였다

브라우저형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팀의 CTO가 방에 직접 들어와 역할 분담과 개발 비화를 풀어놨다. 윈도우 버전이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다는 토로와 함께 이번 작업에서 AI가 맡은 비중은 20%뿐이고 나머지는 예전 방식대로 직접 짰다고 밝혔는데, 에이전트를 만드는 쪽의 작업은 여전히 사람 손에 기대어 있음을 시사한다.

개인 에이전트 뮤즈,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61

개인 에이전트 뮤즈,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

개인 에이전트 뮤즈(Muse)가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픈클로·헤르메스는 저무는 쪽으로 묘사됐다. 강점으로 꼽힌 대목은 성능 수치가 아니라 인스타그램·왓츠앱에 쌓인 개인 자료 연동과 별도 서버 없는 24시간 구동이었다. 개인 에이전트를 고르는 기준이 '무엇을 잘 푸나'에서 '내 생활 기록에 얼마나 붙어 있나'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클로드 페이블(Fable) 주간 50% 상한에 20x 캡 표기 논란이 겹쳤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56

클로드 페이블(Fable) 주간 50% 상한에 20x 캡 표기 논란이 겹쳤다

클로드 계열 모델인 페이블(Fable)을 향한 팬심과 주간 한도 불만이 같은 대화에 섞였다. 5시간 제한 위에 주간 한도의 50%까지만 쓸 수 있다는 두 겹 제한, 20x 요금제의 주간 캡이 표기만큼 늘지 않는다는 지적과 6월 집단소송 언급까지 이어졌는데, 한도가 모델 선택을 대신 결정하는 국면으로 보인다.

같은 챗GPT 프로인데 결제 창구마다 가격이 달랐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50

같은 챗GPT 프로인데 결제 창구마다 가격이 달랐다

같은 챗GPT 프로(ChatGPT Pro) 구독인데 결제 창구에 따라 31만원·299,000원·199.99달러로 표시가가 갈렸다. 참여자들은 플랫폼 수수료와 세금을 원인으로 거론했지만 어느 단계에서 얼마가 얹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창구가 늘어난 만큼 가격 비교가 사후에야 일어나는 구조로 보인다.

아스트라로 업무를 옮겨보니 복잡한 분석은 페이블이 나았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44

아스트라로 업무를 옮겨보니 복잡한 분석은 페이블이 나았다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로 기존 업무를 전부 옮겨 돌려본 결과, 마케팅 분석 프로세스 설계 같은 복잡한 작업은 아직 클로드 페이블(Fable) 5.1이 낫다는 후기가 나왔다. 반대로 컴퓨터 사용이나 3D 작업에서는 아스트라가 넘기 어려운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이 같은 후기에 붙었다. 모델 선택의 축이 총점 비교에서 '내 업무의 어느 구간이 무너지나'로 갈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코그니션 SWE-2 공개, 데빈 구독자에게 한 달 무료로 풀렸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39

코그니션 SWE-2 공개, 데빈 구독자에게 한 달 무료로 풀렸다

코그니션(Cognition)의 신모델 SWE-2 발표 내용이 오전 끝자락에 방에 전해졌다. FrontierCode 50.0%로 이전 버전과 타 진영 모델을 앞섰고 클로드 계열의 페이블(Fable) 5.1과 맞먹는 성능을 64% 낮은 비용으로 낸다는 주장이었는데, 한 달 무료 조건은 성능 홍보보다 실제 사용처 확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지피티6 라인업 등급을 클로드 사다리에 겹쳐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33

지피티6 라인업 등급을 클로드 사다리에 겹쳐 묻는 질문이 이어졌다

지피티6 아스트라와 솔의 관계가 클로드 계열의 오푸스·페이블 관계와 같은지, 테라는 소넷 자리이고 루나는 하이쿠 자리인지를 묻는 추측성 질문이 오갔다. 확인된 답으로 정리되지는 않았고, 솔을 페이블과 같은 자리로 여겼다가 되묻는 장면까지 이어졌다. 고유명으로 갈아탄 작명에서 순서 단서가 사라진 탓에 이용자 쪽이 직접 등급 대응표를 만들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스트라(Astra), 세 방을 동시에 흔들다 — 강력하지만 비싸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더배러
100

아스트라(Astra), 세 방을 동시에 흔들다 — 강력하지만 비싸다

9월 10일 저녁, 아스트라(Astra)는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더배러 세 방에서 동시에 화두에 올랐다. 에이전트코리아는 비용을 인건비와 견줬고, 에르메스단은 오케스트레이터 자리를 두고 오푸스와 비교했고, 더배러는 외부 로봇팔 벤치마크와 실사용 후기로 클로드 해지까지 논의했다. 강력하지만 비용 부담이 크다는 진단이 세 방에서 독립적으로 반복됐다는 점은, 아스트라의 현재 위치가 대체재보다는 역할 분담 대상에 가깝다는 것을 시사한다.

AI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연구·대학원가 우려 썸네일
더배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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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연구·대학원가 우려

한 참가자가 「AI에게 잡아먹힌다」는 표현으로 신촌권 대학의 AI 의존 사례를 전하며 시작된 대화다. AI가 내놓은 결론을 비판 없이 받아들이는 대학원생·연구자 사례가 이어졌고, 다른 참가자는 법령검토를 AI에 맡겼다가 결과를 일일이 재검증한 경험을 공유했다. 한 참가자는 이 문제의식을 담은 웹사이트를 직접 만들어 공유했고, 또 다른 참가자는 해외 대학원에서 AI 의존이 더 심해진다고 털어놨다.

에이전트 설정(하네스) 다이어트와 순정 비교 조언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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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설정(하네스) 다이어트와 순정 비교 조언

한 참가자가 자신의 에이전트 설정 md 파일을 봐달라고 요청하자, 다른 참가자는 환경을 모르면 조언이 의미 없다며 순정 상태와 비교해볼 것을 권했다. 그 참가자는 넘어온 스킬의 40%는 무용하다며 자신도 메모리 설정을 다이어트했다고 밝혔고, 또 다른 참가자는 입력 시 기본 컨텍스트가 47k라며 다른 사람들의 상황을 물었다.

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에르메스단
100

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클로드 페이블 5의 7월 20일 맥스·팀 프리미엄 플랜 편입(한도 50%) 공지에 에이전트코리아는 환호했지만, 같은 시간대 코덱스/솔 위클리 한도가 예고 없이 초기화되며 '아껴 쓴 게 아깝다'는 탄식이 겹쳤다. 에르메스단에서는 새벽 페이블 차단 소동과 초기화권 대기 이야기가 이어지며 두 방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94

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새벽 3시반 페이블(Fable, 클로드 계열 모델) 호출이 갑자기 끊기자 오르카 오케스트레이션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일 뿐'이라는 논쟁까지 번졌다. 서비스 종료일과 겹친 시점 탓에 서버 설정 오류 추측까지 나왔지만 30여 분 만에 정상화됐다.

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88

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IRC 기반 서브에이전트 통신과 팀모드를 갖춘 OMO/OMP 하네스가 깊이 있게 소개되며 Orca·가재코드·Cursor·Devin의 장단점 비교가 벌어졌다. OMO 네이티브로 랜딩페이지를 원샷 생성한 실사례도 공유됐다.

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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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한 참여자가 오픈소스 에이전트 OS 깃허브를, 다른 참여자가 학습맵 링크를 공유하자 'GPU를 작살낸다'는 드립이 이어졌다. 실제로 노드를 늘려 써본 참여자의 체감 후기까지 붙으며 대화는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70

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이미지 생성 스킬을 설치한 참여자가 코덱스 앱과 웹의 토큰 소모 방식을 묻자, 스킬 제작자는 앱은 사용량 단위, 웹은 시간당 소모 방식이라 웹에서는 한도에 훨씬 빨리 도달한다고 답했다. 질문자는 테스트를 자제하겠다고 화답했다.

무료 티어 뒤엔 의혹이, 환율 밑에는 눈치 싸움이 — 하루 만에 100만 원도 나왔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64

무료 티어 뒤엔 의혹이, 환율 밑에는 눈치 싸움이 — 하루 만에 100만 원도 나왔다

환율 하락기 달러결제 유불리부터 레퍼럴 할인·연장 쿠폰까지 구독 최적화 팁이 오갔다. 클로드코드에 72시간 과제를 맡겨 16시간 만에 100만원을 벌었다는 사례 공유가 큰 반응을 얻었다.

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58

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AI로 만든 블렌더 3D 모델링 결과물에 감탄한 참여자들 사이에서 게임 개발 적용 관심이 나왔고, 이어 블렌더용 레고 플러그인을 찾다가 실제로 존재하는 애드온을 발견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묻힌 권한 알림부터 다기기 동시 오류까지, 코덱스 앱 버그 제보가 쌓였다 썸네일
에르메스단
52

묻힌 권한 알림부터 다기기 동시 오류까지, 코덱스 앱 버그 제보가 쌓였다

코덱스 앱 multiagent v2의 버그 보고에 이어, 주간 한도가 남았는데도 'capacity' 오류가 뜨는 문제가 여러 기기에서 재현됐다. 일주일 삽질의 원인이 결국 앱 자체 문제였다는 결론도 나왔다.

사람 자르면 큰일 난다 — 유통업 운영자가 공감한 AX 컨설팅 3원칙 썸네일
에르메스단
45

사람 자르면 큰일 난다 — 유통업 운영자가 공감한 AX 컨설팅 3원칙

AX(AI 전환) 진단표 글 소개에 이어 실전 컨설팅에서 얻은 3원칙 — 사람 자르면 안 됨·검증이 병목·화려한 기술보다 프로세스 효율화 — 이 공유되며 실제 사업 운영 경험담의 공감이 붙었다.

웹툰 컷 연출, 코덱스 스킬로 26번 고쳐 잡았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39

웹툰 컷 연출, 코덱스 스킬로 26번 고쳐 잡았다

사각형으로만 그려지던 웹툰 이미지를 코덱스로 컷연출까지 살려낸 제작 후기가 공유됐다. 26번 넘는 수정 끝에 장르별 스킬을 직접 만들었다는 답에 100% AI 생성 여부를 두고 감탄이 이어졌다.

코덱스 모델이 '솔'에 고정되는 버그, 재부팅으로도 안 풀렸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33

코덱스 모델이 '솔'에 고정되는 버그, 재부팅으로도 안 풀렸다

아침에 모델이 '솔'로 고정돼 전환되지 않는 현상이 보고되자 업데이트 확인·재시작·/model 명령으로 공동 트러블슈팅이 벌어졌다. 스파크 모델의 프로 계정 조건을 확인하며 일시적 버그로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