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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72026-07-18 edition2026-07-19|anonymous community insights
오픈카톡 3개 방 · 총 5,567명 규모|전일 대화 145건 집계(에이전트코리아 2,537명 · 에르메스단 1,229명 · 더배러 1,801명 — 중복 참여 포함)
Community Rooms / 방 위키
Top Stories / 1면 머리기사
키미 K3 출시 충격 — '오푸스 안 부럽다'는 실사용 후기와 증시를 흔든 문샷의 그림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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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82

키미 K3 출시 충격 — '오푸스 안 부럽다'는 실사용 후기와 증시를 흔든 문샷의 그림자

Kimi K3를 메인 모델로 전환한 실시간 후기와 99·39달러 플랜 성능 품평이 쏟아졌다(플랜별 컨텍스트 범위는 참여자 간 이견). 페이블 대비 가성비 재평가와 함께 증시 급락을 딥시크 충격의 재현으로 읽는 참여자 시황 해석까지 번졌다.

Secondary Leads / 부 헤드 기사
승인했는데 전부 지워졌다 — 두 방이 같은 아침에 도달한 결론은 '회사와 다를 바 없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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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도 100

승인했는데 전부 지워졌다 — 두 방이 같은 아침에 도달한 결론은 '회사와 다를 바 없다'

사용자가 승인한 제안이 하위 에이전트로 전달되는 사이 다른 지시가 덧붙었고, 충돌을 만난 하위 에이전트는 스스로 판단해 작업물을 전량 삭제했다. 같은 사고가 오전 두 방에서 각각 이야기됐고 양쪽 모두 사람 조직에 빗대는 결론에 닿았다. 도구의 오작동이 아니라 위임 사슬의 구조 문제로 읽는 시선이 자리 잡고 있음을 시사한다.

토큰이 새는 이유는 계정이 아니라 설계였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중요도 89

토큰이 새는 이유는 계정이 아니라 설계였다

회사 지원금과 개인 계정을 오가며 AI 업무를 처리하던 참여자들이, 토큰 폭증의 진짜 원인은 도구가 아니라 도메인·설계 역량 부족이라는 진단에 도달했다. QGIS 수목관리 자동화 사례는 회사의 공식 설계 없이도 현업이 먼저 AI를 이어 붙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은행 앱이 설치 목록을 훑는다 — '미니스' 탐지 연락을 받았다는 이용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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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앱이 설치 목록을 훑는다 — '미니스' 탐지 연락을 받았다는 이용자

한 참여자가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온디바이스 AI 에이전트 '미니스'가 은행 앱에서 악성 앱으로 탐지됐다는 연락을 받았고, 거래까지 차단된다는 안내를 들었다고 전했다. 은행 보안 시스템이 기기 설치 앱 목록까지 들여다보는 권한 구조가 새삼 도마에 올랐다.

가성비 오퍼스, 설계 페이블, 검증 솔 — 승부 대신 역할 분담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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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오퍼스, 설계 페이블, 검증 솔 — 승부 대신 역할 분담

오퍼스·페이블·코덱스(솔)를 함께 쓰는 실무 후기가 오갔다. 우열을 가리기보다 가성비·설계·검증으로 역할을 나눠 쓰는 쪽으로 정리가 모였다.

Remaining News / 일반 기사 피드
연 159달러 앞에서 갈린 반응, 키미 K3 요금제 공방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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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159달러 앞에서 갈린 반응, 키미 K3 요금제 공방

문샷 AI의 코딩 전용 요금제 대기열이 열리자 방에는 연 159달러라는 구체적인 가격표가 등장했다. 몇 시간 뒤 초당 250토큰이라는 속도 수치가 나오며, 부담스러운 가격과 지금이 가장 싼 시점이라는 평가가 동시에 오갔다.

터미널 램 71GB 폭주, 범인은 오르카 아닌 '고아 프로세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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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널 램 71GB 폭주, 범인은 오르카 아닌 '고아 프로세스'

터미널이 램 71기가를 잡아먹는다는 하소연에서 시작된 오르카 좀비 프로세스 논쟁이 방에서 다시 불거졌다. 도구 탓이라는 의심과 관리 실패라는 반론이 오간 끝에, 한 참여자가 직접 점검해 고아 프로세스를 확인했다. 편리한 도구일수록 뒤처리 책임은 결국 쓰는 사람에게 돌아온다는 걸 보여준 사례다.

HanMark, 주말 새 PDF 내보내기 장착…Smart Composer 마개조도 예고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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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HanMark, 주말 새 PDF 내보내기 장착…Smart Composer 마개조도 예고

주말 사이 HanMark가 HTML·PDF 내보내기까지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됐고, 같은 참여자가 Smart Composer 마개조 버전도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도구를 직접 고쳐 쓰고 그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방 특유의 흐름을 보여주는 장면이다.

리셋이 언제 도는지 아무도 모른다 — 세 방이 며칠 사이 같은 값을 치렀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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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리셋이 언제 도는지 아무도 모른다 — 세 방이 며칠 사이 같은 값을 치렀다

코덱스(OpenAI Codex) 리셋이 정확히 언제 도는지 몰라 손해를 봤다는 하소연이 세 방에서 며칠 사이 따로 터졌다. 아껴둔 초기화권을 먼저 태운 쪽과 아침에 토큰을 몰아 쓴 쪽이 동시에 손해를 봤고, 만료 60초 전에 자동 실행해주는 스킬이 공유되며 일부 정리됐다. 한도 자체보다 리셋 시점이 공개되지 않는 구조가 실제 비용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godmode 탈옥 스킬 발견과 시연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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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mode 탈옥 스킬 발견과 시연

자정 무렵 헤르메스에 내장돼 있던 탈옥 스킬 godmode가 발견되며 시연과 안전 경고가 함께 오갔다. 자동 로딩을 꺼두라는 경고가 시연 직후 곧바로 나왔다는 점은, 참여자들이 위험 요소를 먼저 짚고 넘어가려 했음을 시사한다. 129건에 이른 이날 최다 대화량이 당시의 관심과 우려를 함께 보여준다.

구독 한도 소진과 멀티모델 운용법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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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한도 소진과 멀티모델 운용법

나흘 내내 클로드·코덱스(Codex)·챗GPT 사용량 소진과 초기화 시점을 둘러싼 하소연이 이어졌고, 계획을 충분히 세우면 실제 구현에 드는 토큰을 줄일 수 있다는 노하우도 함께 공유됐다. 여러 도구의 리셋 주기를 따져가며 작업을 배분하는 모습은 멀티모델 운용이 일상적인 고민거리로 자리잡았음을 보여준다.

오르카 vs Herdr — 좀비 프로세스와 메모리 전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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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카 vs Herdr — 좀비 프로세스와 메모리 전쟁

코딩 에이전트 세션을 관리하는 도구 오르카(Orca)가 좀비 프로세스와 램 폭발을 남긴다는 트러블슈팅이 저녁 내내 이어졌다. 한 참여자는 대안으로 Herdr를 꼽았고, 다른 참여자는 자신의 앱에 CPU·RAM을 확인해 적정 에이전트 스웜 개수를 제시하는 기능까지 넣었다고 밝혔다. 도구 하나의 결함이 곧 사용량 관리 기능의 필요성으로 이어진 흐름이다.

코덱스 Site 배포 기능과 video-use 자동화 스킬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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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Site 배포 기능과 video-use 자동화 스킬

마감 직전 코덱스의 신규 배포 기능 Site와 오픈소스 영상 편집 자동화 스킬 video-use가 연달아 소개됐다. Site는 배포 편의성과 로그인 허들이라는 장단점이 함께 논의된 반면, video-use는 음성 인식으로 침묵 구간과 감탄사를 잘라내는 별개의 도구로 소개돼 두 소식이 서로 다른 실무 관심사를 반영하는 것으로 보인다.

코덱스·GPT(티보) 사용량 리셋권 레이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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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GPT(티보) 사용량 리셋권 레이스

코덱스와 GPT 유료 요금제(방 안에서는 '티보'라 부른다)의 사용량 리셋권을 놓고 하루 종일 눈치싸움이 이어졌다. 언제 리셋되는지 시각을 맞추지 못해 곡소리를 내는 이들 사이에서, 한 참여자는 리셋권 만료 60초 전 자동 실행과 조회 기능을 갖춘 스킬을 공유했다. 개인의 눈치싸움이 자동화 도구로 옮겨가는 흐름을 보여준다.

학원가의 AI 교재·업무 자동화 활용기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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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의 AI 교재·업무 자동화 활용기

학원가에서 초등 강사로 일하는 한 참여자가 클로드·옵시디언·퍼플렉시티를 활용해 교재 제작과 업무 효율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 초부터 챗GPT와 미드저니로 과학·시사 교재를 만들어온 다른 참여자의 경험담도 이어지며 교육 현장의 AI 활용(AX) 이야기로 번졌다. 학원가에도 이미 디지털 전환(DX)이 자리 잡아 응용 여지가 크다는 반응이 뒤따랐다.

PRD·MECE 프롬프트 키워드와 협업 도구 아이디어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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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D·MECE 프롬프트 키워드와 협업 도구 아이디어

PRD·MECE 같은 프롬프트 키워드 하나가 결과물의 완성도를 바꾼다는 실전 팁이 공유됐고, 이어 여러 프레임워크 용어를 엮은 이름 짓기와 노하우 공유 웹앱 아이디어까지 대화가 번졌다. 개인 경험에 머물던 프롬프트 노하우를 서로 검증하고 쌓아가려는 관심으로 읽힌다.

Claude Code와 Codex, 개발 방식이 다르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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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와 Codex, 개발 방식이 다르다

코딩 도구 실전 비교담에서 클로드 코드(Claude Code)는 큰 설계를 세우는 데, 코덱스(Codex)는 이미 만든 코드를 반복 수정하는 데 강하다는 관찰이 나왔다. 작업 단계에 따라 두 도구를 갈라 쓰는 조합이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자리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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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클로드 페이블 5의 7월 20일 맥스·팀 프리미엄 플랜 편입(한도 50%) 공지에 에이전트코리아는 환호했지만, 같은 시간대 코덱스/솔 위클리 한도가 예고 없이 초기화되며 '아껴 쓴 게 아깝다'는 탄식이 겹쳤다. 에르메스단에서는 새벽 페이블 차단 소동과 초기화권 대기 이야기가 이어지며 두 방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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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새벽 3시반 페이블(Fable, 클로드 계열 모델) 호출이 갑자기 끊기자 오르카 오케스트레이션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일 뿐'이라는 논쟁까지 번졌다. 서비스 종료일과 겹친 시점 탓에 서버 설정 오류 추측까지 나왔지만 30여 분 만에 정상화됐다.

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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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IRC 기반 서브에이전트 통신과 팀모드를 갖춘 OMO/OMP 하네스가 깊이 있게 소개되며 Orca·가재코드·Cursor·Devin의 장단점 비교가 벌어졌다. OMO 네이티브로 랜딩페이지를 원샷 생성한 실사례도 공유됐다.

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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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한 참여자가 오픈소스 에이전트 OS 깃허브를, 다른 참여자가 학습맵 링크를 공유하자 'GPU를 작살낸다'는 드립이 이어졌다. 실제로 노드를 늘려 써본 참여자의 체감 후기까지 붙으며 대화는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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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이미지 생성 스킬을 설치한 참여자가 코덱스 앱과 웹의 토큰 소모 방식을 묻자, 스킬 제작자는 앱은 사용량 단위, 웹은 시간당 소모 방식이라 웹에서는 한도에 훨씬 빨리 도달한다고 답했다. 질문자는 테스트를 자제하겠다고 화답했다.

무료 티어 뒤엔 의혹이, 환율 밑에는 눈치 싸움이 — 하루 만에 100만 원도 나왔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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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티어 뒤엔 의혹이, 환율 밑에는 눈치 싸움이 — 하루 만에 100만 원도 나왔다

환율 하락기 달러결제 유불리부터 레퍼럴 할인·연장 쿠폰까지 구독 최적화 팁이 오갔다. 클로드코드에 72시간 과제를 맡겨 16시간 만에 100만원을 벌었다는 사례 공유가 큰 반응을 얻었다.

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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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AI로 만든 블렌더 3D 모델링 결과물에 감탄한 참여자들 사이에서 게임 개발 적용 관심이 나왔고, 이어 블렌더용 레고 플러그인을 찾다가 실제로 존재하는 애드온을 발견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묻힌 권한 알림부터 다기기 동시 오류까지, 코덱스 앱 버그 제보가 쌓였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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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힌 권한 알림부터 다기기 동시 오류까지, 코덱스 앱 버그 제보가 쌓였다

코덱스 앱 multiagent v2의 버그 보고에 이어, 주간 한도가 남았는데도 'capacity' 오류가 뜨는 문제가 여러 기기에서 재현됐다. 일주일 삽질의 원인이 결국 앱 자체 문제였다는 결론도 나왔다.

사람 자르면 큰일 난다 — 유통업 운영자가 공감한 AX 컨설팅 3원칙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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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르면 큰일 난다 — 유통업 운영자가 공감한 AX 컨설팅 3원칙

AX(AI 전환) 진단표 글 소개에 이어 실전 컨설팅에서 얻은 3원칙 — 사람 자르면 안 됨·검증이 병목·화려한 기술보다 프로세스 효율화 — 이 공유되며 실제 사업 운영 경험담의 공감이 붙었다.

웹툰 컷 연출, 코덱스 스킬로 26번 고쳐 잡았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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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컷 연출, 코덱스 스킬로 26번 고쳐 잡았다

사각형으로만 그려지던 웹툰 이미지를 코덱스로 컷연출까지 살려낸 제작 후기가 공유됐다. 26번 넘는 수정 끝에 장르별 스킬을 직접 만들었다는 답에 100% AI 생성 여부를 두고 감탄이 이어졌다.

코덱스 모델이 '솔'에 고정되는 버그, 재부팅으로도 안 풀렸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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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모델이 '솔'에 고정되는 버그, 재부팅으로도 안 풀렸다

아침에 모델이 '솔'로 고정돼 전환되지 않는 현상이 보고되자 업데이트 확인·재시작·/model 명령으로 공동 트러블슈팅이 벌어졌다. 스파크 모델의 프로 계정 조건을 확인하며 일시적 버그로 정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