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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12026-08-01 edition2026-08-02|anonymous community insights
오픈카톡 3개 방 · 총 5,567명 규모|전일 대화 1,055건 집계(에이전트코리아 2,537명 · 에르메스단 1,229명 · 더배러 1,801명 — 중복 참여 포함)
Community Rooms / 방 위키
Top Stories / 1면 머리기사
코덱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리셋됐다 — 세 방을 휩쓴 '갓티보' 신드롬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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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가 하루에도 몇 번씩 리셋됐다 — 세 방을 휩쓴 '갓티보' 신드롬

코덱스 사용한도가 하루 사이 여러 차례 초기화됐다는 보고가 세 방에서 나란히 올라왔다. 두 방에서는 리셋을 내려주는 존재가 '갓티보'로 떠받들어지는 밈으로까지 번졌고, 한 방에서는 사실 확인 수준의 짧은 대화로 그쳤다.

Secondary Leads / 부 헤드 기사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 신규 구독이 막혔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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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 신규 구독이 막혔다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 공개 직후 200달러 최상위 플랜(ChatGPT Pro x20) 신규 구독이 막혀, 에이전트코리아와 에르메스단이 같은 날 아침부터 같은 화면을 공유했다. 에르메스단에서는 범위가 한 지역이 아니라는 전언과 원인 추정이 오갔고, 오전에 대안으로 안내된 카카오톡 경로마저 오후에 닫혔다는 보고가 이어졌다. 신모델이 사용량을 더 빨리 소모시키는 동안 요금제 상단 진입이 같은 날 막혔다는 점이, 두 방이 동시에 이 화두에 붙은 이유를 시사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 수익화 신호와 윈도우 베타로 두 방을 하루 종일 붙들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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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 수익화 신호와 윈도우 베타로 두 방을 하루 종일 붙들었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어사이드(Aside)가 같은 날 두 오픈카톡방을 동시에 붙들었다. 에이전트코리아는 제품 안에 들어선 수익화 장치와 인수 가능성을 읽었고, 에르메스단은 오후에 열린 윈도우 베타 신청에 몰려들었다. 한 제품이 사업 궤적과 설치 대기줄이라는 두 층위에서 동시에 읽힌 셈이어서, 평가 기준이 모델 성능보다 일상 업무 안의 체감으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아스트라 체감이 첫날만 못하다는 토로가 하루를 채웠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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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 체감이 첫날만 못하다는 토로가 하루를 채웠다

아스트라(GPT-6 Astra)가 출시 첫날보다 느리고 둔해졌다는 토로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끊이지 않았다. 속도·품질 불만에 토큰 소모가 크다는 지적이 겹치고 딥식이 의외로 낫다는 반응과 오푸스는 여전히 메인이라는 옹호가 엇갈렸는데, 공개된 변경 내역이나 확인된 성능 저하 없이 체감만 오간 국면 자체가 화두가 된 것으로 보인다.

딥식(DeepSeek) V4.1 플래시가 속도로 먼저 설득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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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식(DeepSeek) V4.1 플래시가 속도로 먼저 설득했다

주간 토큰이 바닥난 참여자들이 딥식(DeepSeek) V4.1 플래시로 옮겨가면서 속도 이야기가 방을 채웠다. 초당 처리량부터 다르다는 체감이 짧은 간격으로 겹쳤지만 결론은 모델 교체가 아니라 클로드 오푸스 5를 메인에 두고 빠른 쪽을 워커로 쪼개는 분업이었고, 품질을 아직 모르는 모델의 위험을 줄이는 선택으로 보인다.

Remaining News / 일반 기사 피드
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 아바타 강사 조합에 붙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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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 아바타 강사 조합에 붙었다

오픈AI가 실시간 음성 API 지피티 라이브-1(GPT Live-1)을 공개하자 분당 0.05달러라는 단가와 자연스러운 대화 품질이 먼저 화제가 됐다. 대화는 곧 이 API를 아바타 생성 사이트와 연결해 실시간 강사로 쓰는 조합으로 넘어갔다. 기술 가능성보다 분당 단가가 서비스 형태를 정하는 단계로 넘어갔음을 시사한다.

중국산 미니PC가 GPU 없이 35B 모델을 초당 22토큰으로 돌렸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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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미니PC가 GPU 없이 35B 모델을 초당 22토큰으로 돌렸다

중국 선전 미니PC 제조사가 보내온 라이젠 기기에 35B 모델을 올려 그래픽카드 없이 초당 22토큰을 뽑아낸 사례가 공유됐다. 127B 적용 가능이라는 설명과 램 128GB면 300B까지라는 전망이 뒤따랐지만 그 구간의 실측 속도는 제시되지 않았다. 로컬 구동의 문턱이 값비싼 가속기 확보에서 메모리 증설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브라우저 에이전트 CTO가 윈도우 개발에 쓴 AI는 20퍼센트였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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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 에이전트 CTO가 윈도우 개발에 쓴 AI는 20퍼센트였다

브라우저형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팀의 CTO가 방에 직접 들어와 역할 분담과 개발 비화를 풀어놨다. 윈도우 버전이 예상보다 훨씬 어려웠다는 토로와 함께 이번 작업에서 AI가 맡은 비중은 20%뿐이고 나머지는 예전 방식대로 직접 짰다고 밝혔는데, 에이전트를 만드는 쪽의 작업은 여전히 사람 손에 기대어 있음을 시사한다.

개인 에이전트 뮤즈,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 썸네일
에이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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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에이전트 뮤즈,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

개인 에이전트 뮤즈(Muse)가 미국에서 2위까지 올라왔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오픈클로·헤르메스는 저무는 쪽으로 묘사됐다. 강점으로 꼽힌 대목은 성능 수치가 아니라 인스타그램·왓츠앱에 쌓인 개인 자료 연동과 별도 서버 없는 24시간 구동이었다. 개인 에이전트를 고르는 기준이 '무엇을 잘 푸나'에서 '내 생활 기록에 얼마나 붙어 있나'로 옮겨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클로드 페이블(Fable) 주간 50% 상한에 20x 캡 표기 논란이 겹쳤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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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페이블(Fable) 주간 50% 상한에 20x 캡 표기 논란이 겹쳤다

클로드 계열 모델인 페이블(Fable)을 향한 팬심과 주간 한도 불만이 같은 대화에 섞였다. 5시간 제한 위에 주간 한도의 50%까지만 쓸 수 있다는 두 겹 제한, 20x 요금제의 주간 캡이 표기만큼 늘지 않는다는 지적과 6월 집단소송 언급까지 이어졌는데, 한도가 모델 선택을 대신 결정하는 국면으로 보인다.

같은 챗GPT 프로인데 결제 창구마다 가격이 달랐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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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챗GPT 프로인데 결제 창구마다 가격이 달랐다

같은 챗GPT 프로(ChatGPT Pro) 구독인데 결제 창구에 따라 31만원·299,000원·199.99달러로 표시가가 갈렸다. 참여자들은 플랫폼 수수료와 세금을 원인으로 거론했지만 어느 단계에서 얼마가 얹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창구가 늘어난 만큼 가격 비교가 사후에야 일어나는 구조로 보인다.

아스트라로 업무를 옮겨보니 복잡한 분석은 페이블이 나았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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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로 업무를 옮겨보니 복잡한 분석은 페이블이 나았다

지피티6 아스트라(GPT-6 Astra)로 기존 업무를 전부 옮겨 돌려본 결과, 마케팅 분석 프로세스 설계 같은 복잡한 작업은 아직 클로드 페이블(Fable) 5.1이 낫다는 후기가 나왔다. 반대로 컴퓨터 사용이나 3D 작업에서는 아스트라가 넘기 어려운 수준일 것이라는 전망이 같은 후기에 붙었다. 모델 선택의 축이 총점 비교에서 '내 업무의 어느 구간이 무너지나'로 갈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코그니션 SWE-2 공개, 데빈 구독자에게 한 달 무료로 풀렸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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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그니션 SWE-2 공개, 데빈 구독자에게 한 달 무료로 풀렸다

코그니션(Cognition)의 신모델 SWE-2 발표 내용이 오전 끝자락에 방에 전해졌다. FrontierCode 50.0%로 이전 버전과 타 진영 모델을 앞섰고 클로드 계열의 페이블(Fable) 5.1과 맞먹는 성능을 64% 낮은 비용으로 낸다는 주장이었는데, 한 달 무료 조건은 성능 홍보보다 실제 사용처 확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LingBot-Map 3D 매핑과 DEXA VFX LAB 공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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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gBot-Map 3D 매핑과 DEXA VFX LAB 공개

한 참여자가 영상만으로 3D 매핑을 구현하는 LingBot-Map(GitHub: Robbyant/lingbot-map)을 공유하며, CCTV 영상을 종합해 매장 내 위치를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활용까지 상상을 넓혔다. 다른 참여자는 전용 기기 없이도 일반 영상만으로 3D화가 가능해진 점에 놀라워했다. 이어 또 다른 참여자가 214가지 모션 이펙트를 브라우저에서 실시간 비교·조정할 수 있는 도구를 공개하자, 앞선 참여자는 라이선스 조항을 명확히 표기하라며 무료를 가장한 라이선스 소송 리스크를 경고했다.

제미나이 신규 엔진 '스파크' 공개와 첫 반응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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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 신규 엔진 '스파크' 공개와 첫 반응

오후 5시반경 구글 제미나이의 신규 기능 '스파크'가 등장했다는 소식에 방 전체가 '얏호'를 연호하며 반응했다. 무슨 기능인지 묻는 질문이 이어지자 프로 구독부터 보이는 새 엔진이라는 설명과 함께, 실사용 후기로는 제미나이 한도가 별도라 일상 작업에 쓰기 좋다는 평, 앱을 강제 종료해도 10초 뒤 자동 부활하는 설정 때문에 다소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든 보안 프로그램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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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으로 직접 만든 보안 프로그램

한 참여자가 윈도용 보안프로그램을 바이브코딩으로 해석해 맥용으로 직접 만들어 쓰고 있다고 밝히며 대화가 시작됐다. 다른 참여자는 기업용 보안프로그램은 피싱 방지가 아니라 통제가 목적이라 성격이 다르다며 인가된 프로그램·파일 흐름·웹사이트 이용 내역까지 추적하는 범위를 설명했다. 다만 처음 참여자는 자신이 말한 건 은행·관공서가 사용자 PC에 설치하게 하는 종류라고 정정했고, 상대도 잘못 이해했다고 인정하며 오해가 풀렸다.

중국 모델 데이터·검열 리스크를 둘러싼 논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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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모델 데이터·검열 리스크를 둘러싼 논쟁

중국 법이 바뀌어 자국을 비판한 데이터를 보낸 계정의 소유주가 확인되면 훗날 중국을 방문했을 때 문제가 될 수 있다는 한 참여자의 주장이 나오면서, 중국 AI 모델에 민감한 프롬프트를 넣는 것 자체가 위험할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졌다. 어떤 법의 어느 조항인지, 실제 적용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대화 안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정치적 발언을 자제하자는 농담 섞인 자정 목소리도 뒤따랐다.

코덱스 리소스 이슈와 솔·테라·루나 모델 계열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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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덱스 리소스 이슈와 솔·테라·루나 모델 계열

오후 3시반경 코덱스로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 실행하다 데스크탑이 다운된 경험을 토로하는 질문에, GPU·RAM 부하 문제가 5.6 '솔' 업데이트 이후 다소 나아졌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저녁 무렵엔 체감 속도를 묻는 질문에 답이 이어지며, 유지보수엔 '루나', 신규 개발엔 '솔'을 쓴다는 역할 구분과 함께 '테라'는 과거 실패 경험 때문에 꺼린다는 후기, 그리고 '솔' 모델이 이미 단종됐다는 정보 교환까지 이어졌다.

딥시크 V4 플래시 정식 출시, 캐시 히트 비용이 화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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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V4 플래시 정식 출시, 캐시 히트 비용이 화제

아침부터 딥시크 플래시 프로바이더가 늘어난다는 소식이 돌더니, 오후엔 알쫀쿠(알리바바 큐웬 코드)에 deepseek-v4-flash-0731 정식 버전이 들어왔다는 목격담이 이어졌다. 캐시 히트 시 비용이 크게 낮아진다는 실사용 후기가 나오며 프롬프트 캐싱 구조에 대한 논의로 번졌다.

하네스 브리지가 매 턴 대화를 통째로 재전송 — 근본원인 추적기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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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네스 브리지가 매 턴 대화를 통째로 재전송 — 근본원인 추적기

한 참여자가 오푸스 한도가 급격히 줄어드는 문제를 붙들고 20분 남짓 집중해서 파고들었다. 처음엔 서브에이전트가 fable을 자주 호출하는 설정 문제로 봤지만, 실제 원인은 세션 브리지가 매 턴 전체 대화를 새 입력으로 재조립해 다시 보내는 콜드시드 구조였다. 관련 코드 경로까지 짚어가며 진단을 공유했지만, 정작 본인은 고칠 능력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AX 성공 리더십 4분면과 하이닉스 특채 드립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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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성공 리더십 4분면과 하이닉스 특채 드립

한 참여자가 #AX성공을위한리더십 해시태그로 혁신과 운영의 균형(3일 진료·3일 신규 콘텐츠)과 심리적 안전감·책임성 4분면 모델을 연달아 공유했다. 다른 참여자는 이를 'AX 성공 시 하이닉스 특채 선발'이라는 농담으로 받았고, 또 다른 참여자가 특채 소식에 놀라 대화에 합류했다. 앞선 참여자는 보상이 부족하면 자기보호 모드가 가동된다는 관전평을 덧붙이며 마무리됐다.

가재코드·오픈코드고 vs 클로드 프로 — AI 코딩 구독 가성비 비교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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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재코드·오픈코드고 vs 클로드 프로 — AI 코딩 구독 가성비 비교

GPT Plus 대신 오픈코드고를 구독할지 고민하는 질문에 이어, 10달러에 딥시크 한도가 넉넉해 가성비가 좋다는 답이 붙었다. 저녁엔 '가재코드'라는 모델을 클로드 구독으로 쓸 때 정책 리스크가 있는지 묻는 질문도 나오며 여러 구독제 사이 저울질이 이어졌다.

옵시디언 웹클리퍼·한마크 업데이트, 클로드PPT 오버킬 논쟁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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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 웹클리퍼·한마크 업데이트, 클로드PPT 오버킬 논쟁

한 참여자가 옵시디언 웹클리퍼를 효율적으로 쓰는 법을 묻자, 다른 참여자는 Gemini 구독 연동 업데이트에 감사하며 윈도우 지원 계획을 물었다. 또 다른 참여자는 한 참여자의 '한마크' 업데이트에 놀랐다며 스마트컴포저 커스텀 버전도 요청했고, 그 참여자는 대부분의 강의·특강 자료는 클로드 디자인 PPT가 오버킬이며 기본 PDF나 HTML이면 충분하다는 이유로 그렇게 업데이트했다고 설명했다.

오몬+미니맥스 라우팅 조합 근황, '키로푸스'는 오푸스가 아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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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몬+미니맥스 라우팅 조합 근황, '키로푸스'는 오푸스가 아니다

오몬(라우팅 플랫폼)과 미니맥스 조합이 잘 맞는다는 근황이 올라오고, 알리바바 모델 카탈로그에 딥시크 v4 플래시가 잡힌다는 목격담도 나왔다. 저녁 무렵엔 '키로푸스'로 불리던 모델이 실제로는 오푸스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오며 성능 벤치를 돌려보면 바로 티가 난다는 코멘트가 이어졌다.

에이전트 하네스 입문 Q&A — HERMES와 코덱스 사이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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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하네스 입문 Q&A — HERMES와 코덱스 사이

AI를 막 배우기 시작한 한 참여자가 학교 특강에서 들은 HERMES가 코덱스·클로드 코드와 무엇이 다른지 묻자, 다른 참여자가 GPT 5.4~5.5 시절엔 모델 성능이 부족해 에르메스 에이전트가 각종 하네스 스킬을 자동 설치해 그 공백을 메웠지만 5.6으로 넘어오며 텔레그램·디스코드 연동과 Codex 원격 기능이 강화되자 오르카·어사이드 같은 다른 환경으로 이동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른 참여자들은 헤르메스에서 출발해 파이썬·거버넌스·온톨로지·스키마까지 파고들며 개발 기초로 돌아온 학습 여정을 나눴다.

영상 자동화용 이미지 생성 스킬 추천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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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자동화용 이미지 생성 스킬 추천

코덱스에서 이미지 생성 시 IMAGEN을 쓰고 있다며, 영상 자동화에 활용할 만한 이미지 전용 깃허브 레포를 찾는 질문이 올라왔다. 답변자는 스토리보드 제작용이라면 '공냥스킬'과 드라마 제작용 레포를 추천했고, 다른 참여자는 실제로 중국에서 AI로 만든 숏드라마가 판매되고 있다는 사례를 덧붙였다.

백악관 AI 보고서 리뷰와 코덱스 사용한도 초기화 소식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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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AI 보고서 리뷰와 코덱스 사용한도 초기화 소식

한 참여자가 백악관 AI 보고서에 대한 리뷰를 직접 작성해 공유했다. Sci. Sci. 논문 527편과 AI4S 현황을 근거로, 자율실험실의 검증 비용이 생성 비용만큼 줄지 않았다는 점과 외국인 인재·지역 클러스터 전략에 대한 이견을 짚었다. 정오 무렵에는 다른 참여자가 코덱스(Codex) 사용한도 초기화 여부를 묻자 또 다른 참여자가 관련 공지 링크와 함께 초기화 사실을 확인해줬다.

AI 업계 소식 — 로보택시 승인부터 신규 VFX 툴까지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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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업계 소식 — 로보택시 승인부터 신규 VFX 툴까지

아침엔 아마존 자회사 죽스가 미국 최초로 무인 로보택시 유료 운행을 승인받았다는 뉴스가 공유됐다. 낮 12시께는 OpenAI가 이번 주 워싱턴을 방문했다는 소식과 개인 온톨로지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후기가 이어졌고, 오후엔 214가지 모션 이펙트를 브라우저에서 비교·조정해 Remotion이나 HyperFrames 코드로 바로 가져갈 수 있는 신규 툴 'DEXA VFX LAB' 을 만들었다는 공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