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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가재코드(gjc) 열풍, Omo 설정값 발견담까지 나왔다
오르카·코덱스 앱의 무거움에 지친 사용자들이 AI 코딩 도구 가재코드로 옮겨가는 흐름이 두드러졌다. 로그인 과정에서 다른 플러그인의 설정값을 가져다 쓴다는 발견과 제작자의 모델 세팅 가이드 공유가 함께 화제가 됐다.
녹음본 하나로 나온 보고서, 유통 실무자가 구조를 공개 예고했다
유통 11년차 게스트가 녹음본만으로 완성된 html 보고서 사례를 공개하며 온톨로지·마인드맵 구조의 AI 보고서 자동화 워크플로우 공개를 예고했다. 참여자들은 놀라움보다 실무 적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삼는 분위기로 화답했다.
OCR 실측 대전 하루 종일 — 클로바가 만든 이변
에이전트코리아에서 클로바·업스테이지·미스트랄·제미니 OCR 정확도 비교가 하루 종일 이어졌고, 클로바가 예상 밖 강세를 보였다. 미스트랄은 아시아 언어 약점 지적 후 저녁 재확인에서 개선된 것으로 마무리됐다.
오픈크랩(OpenCrab), 40만 장 이미지를 10~30MB 온톨로지로 압축하다
이미지 합성에 온톨로지를 접목하려는 질문에, 오픈크랩 방장이 실측 수치로 제작 노하우를 공유했다. 40만 장(약 2테라바이트) 원본이 10~30MB 팩으로 압축돼 원본 노출 없이 API로 제공 가능한 구조가 화제였다.
GPT-5.6 Sol 속도 논쟁, 클로드 페이블(Fable)과 다시 맞붙다
GPT-5.6(Sol)의 체감 속도 저하 불만이 밤새 이어지며 클로드 페이블(Fable)과의 품질 비교로 번졌다. 새벽 들어 속도가 정상화됐다는 반응이 나오며 논쟁은 잦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오르카(Orca) 오케스트레이션, 설치·삭제 반복 속 윈도우 사용기 쌓인다
AI 오케스트레이션 도구 오르카(Orca)의 설치·삭제·재설치 경험담이 밤새 엇갈렸다. 새벽에는 윈도우 환경에서의 SSH 사용기와 성능 체감이 집중적으로 오갔다.
슈퍼그록 무료 체험 갈아타기, '명예 그록인'까지 등장
xAI 그록(Grok)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슈퍼그록(SuperGrok) 무료 체험 계정을 갈아타며 쓰는 사용기가 확산됐다. '명예 그록인'이라는 별칭까지 등장하며 밤새 화제를 모았다.
레이지코덱스 개발자, AI 요금제 인플레 풍자로 방을 사로잡다
레이지코덱스(LazyCodex) 개발자 참여자가 아키텍처를 설명하다가 AI 구독 요금제의 무한 인플레를 소재로 한 즉흥 풍자극으로 방을 사로잡았다. 요금 부담을 유머로 풀어낸 대화가 오래 이어졌다.
AI 강의료(기업 강의 단가), 시간당 10만원부터 100만원까지 — 강의처별 실거래가 공개
기업 내부 AI 강의를 제안받은 한 참여자의 질문을 계기로 시간당 10만원대 관공서·대학 강의부터 의전이 따르는 최상급 강사 단가까지 실거래 경험담이 쏟아졌다. AI 강의료 책정 기준이 아직 표준화되지 않은 채 각자의 경험에 의존해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제미나이(Gemini) 3.5 프로 지연, 구글 인재 유출설보다 더 실질적인 위험 신호로
구글 딥마인드의 핵심 인력 유출설에서 시작된 대화가, 제미나이 3.5 프로 출시 지연이라는 더 구체적인 근거로 논점이 옮겨갔다. 인재 유출 서사가 과장됐을 수 있다는 반론도 함께 제기됐다.
카쫀쿠 진짜 마지막 날 — 종료 후 워크스페이스는 어떻게 재편됐나
카쫀쿠(카카오 경유 챗GPT Pro) 실제 종료일, 아쉬움보다 워크스페이스 재구성이 화두였다. 코덱스 프로 20배(29.9만원)가 토큰량·초기화 빈도로 가성비 1위로 정리됐고, 같은 날 코덱스 앱이 챗GPT 앱으로 통합됐다.
코덱스, 5시간 제한 풀었다 — 리셋 쿠폰 대소동에서 '주간 한도 실험'까지
새벽 리셋 쿠폰 지급으로 들썩이던 커뮤니티가 오전 9시 코덱스 5시간 사용 제한이 사라진 것을 실측으로 확인했다. 같은 오전~낮 두 방에서 각각 '주간 한도만 남는 체제'가 관찰됐고, 임시 이벤트라는 안내와 '넥스트 실험'이라는 해석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