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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그록4.6·딥식프로·GLM5.3, 연이틀 쏟아진 모델 러시
그록4.6, 딥시크 신모델, GLM-5.3이 사흘 사이 잇달아 출시되며 방 안은 실시간 품평으로 들썩였다. 성능 개선과 가격 인상, 속도와 환각이 뒤섞인 반응은 신모델 출시 속도가 참여자들의 적응 속도를 앞지르고 있음을 시사한다.
벤치마크 대신 체감으로 — 신모델 속보를 받아 든 방의 반응
이틀 반 동안 그록4.6, 이름이 특정되지 않은 신형 모델, GLM-5.3 소식이 연이어 올라왔다. 가격·속도·강화학습 구조를 축으로 한 참여자들의 반응은, 이번 릴레이가 벤치마크 수치보다 실사용 체감 쪽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록 4.6·딥식 프로 자정 겹경사 — 두 방은 성능 대신 사용량부터 셌다
12일 밤 에르메스단과 에이전트코리아 두 방에서 각각 그록(Grok) 4.6과 딥식 프로(DeepSeek Pro) 출시 소식이 퍼졌다. 두 방이 서로를 언급한 흔적은 없지만 반응은 공통적으로 신모델 성능보다 사용량·비용 계산으로 흘렀다. 같은 밤 각자 다른 방식으로 '토큰 경제'를 셈한 흐름을 크로스룸으로 묶었다.
짭 프록시 사이트로 모델 진위 감별하기 — 페이블이 0.11불이라고?
한 참여자가 중국 '따거'들이 판다는 그록 30/1 링크를 찾다가, 다른 참여자로부터 그건 다 가짜('개구라')라는 답을 들었다. a6api.com 같은 사이트에서 파는 모델은 실제로는 소형 오픈소스 모델로 라우팅되는 경우가 많다는 폭로가 이어졌고, relaypulse.top의 출력 품질 테스트로 감별하는 방법도 공유됐다. 페이블이 0.11달러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표를 근거로 짭 의혹은 더 짙어졌다.
원샷 프롬프트로 만든 마리오 게임에 방 전체가 놀랐다
alex가 그록 4.5로 원샷 프롬프트만으로 만든 마리오벤치 게임을 공유하자 참가자들이 감탄했고, 이어 토스에 올린 테트리스류 게임 스택 파이터스도 화제가 됐다.
'짜고 치는 판 같다' — 반복되는 모델 출시 러시에 구독 고민만 쌓였다
Kimi가 무료로 풀리며 GPT 신모델 출시 2주 뒤 비슷한 성능의 중국 모델이 따라 나오는 패턴에 대해 짜고 치는 판 같다는 의문이 제기됐다. 그록과 키미 중 어느 쪽을 구독할지 고민이 이어졌고, 키미로 슈퍼마리오 벤치마크를 재밌게 플레이했다는 후기도 공유됐다.
Hermes CLI 모델전환 버그, 기본값까지 바꿔버렸다 — 설정파일 한 줄로 잡았다
카잣둠은 Hermes CLI에서 /model로 임시 전환해도 최근 업데이트 이후 기본 설정 자체가 바뀌어버리는 버그와, config.yaml에 persist_switch_by_default: false를 추가하는 해결법을 공유했다. 앞서 한 참여자가 Fable을 쓰기 어렵다고 토로한 데서 시작된 대화로, 그록 사용 시 vision·image_gen 등 xai oauth 연동을 매번 재설정해야 하는 불편도 함께 언급됐다.
코덱스·그록 사용량 초기화 러시 — '/usage reset' 명령어로 궁금증이 풀리다
코덱스와 그록의 사용량 한도가 며칠째 잇달아 초기화되며 두 커뮤니티가 술렁였다. 에르메스단에서는 봇의 '/usage reset' 명령어(0% 소진 시 작동)가 공유되며 초기화 방식이 정리됐다.
그록(Grok) 저장소 무단 업로드 보도에 GitHub 토큰 유출 소식까지 — 보안 경각심의 하루
xAI 그록(Grok) Build CLI가 사용자 Git 저장소를 무단 업로드했다는 보도가 두 커뮤니티에 동시에 공유됐고, 국내 GitHub 토큰 대량 유출 발표 소식까지 겹치며 보안 경각심이 커졌다. 그록 무검열 이미지 생성의 법정 분쟁 이야기도 더해졌다.
슈퍼그록 무료 체험 갈아타기, '명예 그록인'까지 등장
xAI 그록(Grok)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슈퍼그록(SuperGrok) 무료 체험 계정을 갈아타며 쓰는 사용기가 확산됐다. '명예 그록인'이라는 별칭까지 등장하며 밤새 화제를 모았다.
GPT-5.6 새벽 출시, 정작 화제는 밤샘 토큰 초기화
새벽 사이 풀린 GPT-5.6(Sol)과 이미 손에 잡힌 그록 4.5가 두 방에서 동시에 토큰 소진·한도 초기화 소동을 촉발했다
커서+그록 조합, '가성비'를 넘어 '헤라클레스'라는 호평까지
커서에서 그록을 쓰는 조합의 속도와 가성비가 호평받으며 구독료·요금제 문의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