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Archive
전체 기사
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AKM 점수 비교와 '인간이 병목' 대논쟁
한 참여자가 자가교정 엔진은 4점인데 인간측 루프가 0점이라 전 시스템 병목이라는 진단에 "뼈때리네요, 인간이 병목이라니"라고 반응했다. 코덱스·클로드코드에 같은 프로젝트를 돌려 58점(M2)을 비교하고, 4개 폴더를 한꺼번에 돌려 63.75점·93.3점 등 자가평가 점수 릴레이가 이어졌다.
오모(OMO)·오모네이티브 하네스 로드맵
연규님이 자신이 만드는 하네스 '오모(OMO)'의 데스크탑 앱·컴퓨터유즈·메모리 시스템을 처음 공개했고, 오르카(GUI)·허들(TUI) 등 기존 도구와의 속도·무게 비교도 이어졌다.
AI 에이전트 하네스 vs 모델 성능 논쟁
강정석(Schift)·Hue·ChongWizard·김위버가 에이전트 루프·인프라 설계와 "퍼포먼스 = 모델 성능 x 하네스 구조" 공식을 놓고 하네스 무용론까지 오간 기술 토론.
회의 녹취 툴 비교: Tiro·클로바노트·플라우드노트·에이닷
회의록 자동화를 고민하던 참가자들이 녹취 앱별 인식률·가격·자동화 연동성을 비교하고 폰 마이크 세팅 팁까지 공유했다.
중국 AI 모델 삼국지
GLM·큐원(Qwen)·딥시크·미모(MiMo) 등 중국 모델들의 신버전 소식과 성능 논쟁이 오갔고, 허깅페이스 보안 사고 소식도 공유됐다.
공냥 프롬프트킷 오픈소스 공개 & 리팩토링 후일담
공냥이가 V3 리팩토링과 함께 프롬프트킷을 github.com/gongnyang로 공개, 강정석은 IR·공고자동화 세일즈 문구 실험과 기술부채 잡담을 이어갔다.
Fable(클로드) 주간 사용한도 대폭 너프 — 갈아타기 고민
한 참여자가 클로드 프로 구독으로는 이제 페이블에 접근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 참여자도 GPT Pro의 거의 무제한급 추론 기능 때문에 코덱스로 갈아탈지 고민 중이라고 맞장구쳤다. 몇 시간 뒤 처음 아쉬움을 밝혔던 참여자는 코드 전체를 리팩토링할 때 페이블-소넷 조합을 유용하게 썼는데 너무 아쉽다고 다시 토로했고, 한 참여자는 디시인사이드에 정리된 페이블 사용한도 축소 내역(주간 한도·페이블 한도·구독제 범위 3중 축소)을 그대로 옮겨와 체감상 대폭 너프라고 짚었다.
AKM Index 지식관리 평가 도구 공개 + 채점 인증 릴레이
한 참여자가 자신의 지식관리 시스템을 파일·로그 증거 기반으로 채점하는 AKM Index(5개 필러·25개 기준, 0~100점) 도구를 공개하며 자기 점수(72.0점 M3)까지 함께 공개했다. 다른 참여자가 실행 방법을 묻자 원 게시자가 안내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자신의 하네스 비교 블로그 글을 적용해 86점/M4로 최고점을 인증하며 감탄을 샀다. 한 참여자는 77점을, 다른 참여자도 스크린샷으로 만족감을 인증했다. 이어 참여자들이 채점 속도와 레포트 공개 설정 여부를 물으며 대화가 이어졌다.
OMO/OMP 메인테이너 즉석 토크쇼 — 라이선스·해커 철학·언어 전쟁
OMO/OMP 하네스 메인테이너가 방에서 즉석 Q&A를 이어갔다. OMO 라이선스가 MIT가 아니라 SUL 계열이라는 설명, README에 대놓고 jailbreak용이라 써도 되냐는 참여자의 질문, 'K 하네스가 좋은 게 아니라 자기 것이 좋은 것'이라는 자기 브랜드 농담이 오갔다. 다른 참여자는 요즘 시대에 객체지향이 꼭 필요한가, Go처럼 하는 게 낫다는 언어 취향론을 보탰다.
각자 만든 사이트·스킬 공유 — 홈택스 자동화부터 AI 매거진까지
한 참여자가 홈택스 로그인만 해주면 부가세 신고·세금계산서 발행까지 말로 시켜 처리해주는 무료 스킬 hometax-doum을 공유했다. 한 참여자는 초·중·고 전환기 교과 격차를 정리한 갭맵 사이트를 만들어 자녀 교육에 활용해보라고 소개했고, 한 참여자는 아들을 위해 만든 테스트베드로 곤충·거미 도감 사이트를 공유했다. 한 참여자는 문체 교정과 자료조사 검수를 포함해 A4 30~40장 분량 텍스트를 한 번에 만들어주는 ASC magazine 하네스 스킬을 소개했다.
AI 교육 지원 구독 Q&A — 클로드 vs GPT 고르기 + Fable 사용량 체감
사내 AI교육 파견으로 LLM 구독을 지원받게 된 참여자가 클로드와 GPT 중 무엇이 나을지 묻자, 회사 업무·PPT면 GPT를, 확장 기능과 낮은 프롬프팅 공수면 클로드·Fable을 각각 근거로 답이 갈렸다. 사용량 자가관리 팁과 '결과로 보여주는 게 중요해진다'는 소회도 오갔다.
제미나이·엑사원 품평 + agy 외주 프론트엔드 툴 후기
제미나이 프로 출시 연기 소식에 '이대로면 구글이 못 따라온다'는 우려가 나왔고, 제미나이를 깎아내리며 엑사원의 분발을 촉구하는 품평이 이어졌다. 프론트엔드 전용 외주 도구 agy의 방식을 두고는 '그나마 잘하지만 힘들다'는 실사용 후기가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