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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Sol 모델 불만 재점화 — 하네스 없인 폭주하는 모델 비유전
Sol 모델에 대한 불만이 다시 터졌다. 한 참여자는 지능은 몰라도 체감 속도가 느려 욕먹을 만하다고 했고, 다른 참여자는 어쭙잖은 하네스를 붙이면 Sol이 확실히 죽는다고 진단했다. 하네스 없는 Sol을 '브로콜리 된장찌개 샤브샤브'에 비유하는 참여자도 있었고, 하네스를 걷어내고 생짜로 쓰면 폭주가 잡히는 느낌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이를 '개목줄 driven'이라 요약한 참여자도 있었다.
Kimi K3 이틀째 — 소넷급 가격 재평가와 대안 모델 라우팅
구독 이틀째를 맞은 참여자들이 실사용 후기를 쏟아냈다. 한 참여자는 결제 하루 만에 크레딧 14%가 사라졌다고 전했고, 다른 참여자는 오픈라우터에서 크레딧이 빨리 닳는다고 우려했다. 한 참여자는 99달러 플랜이 클로드 200달러 플랜보다 나은 듯하다고 평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OMO에서 오푸스 4.7보다 Kimi가 더 잘하는 것 같다는 체감을 전했다. 하루 뒤에도 크레딧 소진 속도에 대한 아쉬움은 여전했다.
키미 K3 출시 충격 — '오푸스 안 부럽다'는 실사용 후기와 증시를 흔든 문샷의 그림자
Kimi K3를 메인 모델로 전환한 실시간 후기와 99·39달러 플랜 성능 품평이 쏟아졌다(플랜별 컨텍스트 범위는 참여자 간 이견). 페이블 대비 가성비 재평가와 함께 증시 급락을 딥시크 충격의 재현으로 읽는 참여자 시황 해석까지 번졌다.
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클로드 페이블 5의 7월 20일 맥스·팀 프리미엄 플랜 편입(한도 50%) 공지에 에이전트코리아는 환호했지만, 같은 시간대 코덱스/솔 위클리 한도가 예고 없이 초기화되며 '아껴 쓴 게 아깝다'는 탄식이 겹쳤다. 에르메스단에서는 새벽 페이블 차단 소동과 초기화권 대기 이야기가 이어지며 두 방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새벽 3시반 페이블(Fable, 클로드 계열 모델) 호출이 갑자기 끊기자 오르카 오케스트레이션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일 뿐'이라는 논쟁까지 번졌다. 서비스 종료일과 겹친 시점 탓에 서버 설정 오류 추측까지 나왔지만 30여 분 만에 정상화됐다.
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IRC 기반 서브에이전트 통신과 팀모드를 갖춘 OMO/OMP 하네스가 깊이 있게 소개되며 Orca·가재코드·Cursor·Devin의 장단점 비교가 벌어졌다. OMO 네이티브로 랜딩페이지를 원샷 생성한 실사례도 공유됐다.
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한 참여자가 오픈소스 에이전트 OS 깃허브를, 다른 참여자가 학습맵 링크를 공유하자 'GPU를 작살낸다'는 드립이 이어졌다. 실제로 노드를 늘려 써본 참여자의 체감 후기까지 붙으며 대화는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이미지 생성 스킬을 설치한 참여자가 코덱스 앱과 웹의 토큰 소모 방식을 묻자, 스킬 제작자는 앱은 사용량 단위, 웹은 시간당 소모 방식이라 웹에서는 한도에 훨씬 빨리 도달한다고 답했다. 질문자는 테스트를 자제하겠다고 화답했다.
무료 티어 뒤엔 의혹이, 환율 밑에는 눈치 싸움이 — 하루 만에 100만 원도 나왔다
환율 하락기 달러결제 유불리부터 레퍼럴 할인·연장 쿠폰까지 구독 최적화 팁이 오갔다. 클로드코드에 72시간 과제를 맡겨 16시간 만에 100만원을 벌었다는 사례 공유가 큰 반응을 얻었다.
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AI로 만든 블렌더 3D 모델링 결과물에 감탄한 참여자들 사이에서 게임 개발 적용 관심이 나왔고, 이어 블렌더용 레고 플러그인을 찾다가 실제로 존재하는 애드온을 발견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묻힌 권한 알림부터 다기기 동시 오류까지, 코덱스 앱 버그 제보가 쌓였다
코덱스 앱 multiagent v2의 버그 보고에 이어, 주간 한도가 남았는데도 'capacity' 오류가 뜨는 문제가 여러 기기에서 재현됐다. 일주일 삽질의 원인이 결국 앱 자체 문제였다는 결론도 나왔다.
사람 자르면 큰일 난다 — 유통업 운영자가 공감한 AX 컨설팅 3원칙
AX(AI 전환) 진단표 글 소개에 이어 실전 컨설팅에서 얻은 3원칙 — 사람 자르면 안 됨·검증이 병목·화려한 기술보다 프로세스 효율화 — 이 공유되며 실제 사업 운영 경험담의 공감이 붙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