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Archive

전체 기사

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281/3 페이지
2026-09-08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로컬 우선 AI와 온디바이스 하드웨어 투자

인텔 맥·M시리즈 램 용량 등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 투자 이야기에서 시작해, GPU 기반 CFD 솔버 오픈소스 공유와 로컬 우선 에이전트 Maka 소개, 망분리 실효성 논쟁으로 이어졌다.

2026-09-04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실시간 STT는 아직 위스퍼, 화자분리와 응답 지연이 갈랐다

저녁 무렵 한 참가자가 실시간 환경의 STT 선택지를 물으면서 현업 비교가 오갔다. 자체 운영 데이터에서는 큐원이나 네모트론보다 위스퍼의 CER이 가장 낮았다고 했고, 다른 멤버는 위스퍼의 한계는 뚜렷하지만 파인튜닝 사례가 많아 유리하다고 답했다. 화자분리와 스트리밍이 함께 되는 오픈소스는 거의 없다는 설명이 붙었지만, 고객과 상담사 채널이 이미 분리돼 들어오고 첫 응답 시간이 지표인 환경에서는 위스퍼가 최고라는 결론으로 모였다.

2026-09-02standard에르메스단

페이퍼띤 스타 1K 응원부터 자율연구 대회 8위, 키마키 극찬까지

루프 엔지니어링 오픈소스 페이퍼띤의 스타 1K 응원 요청과 자율연구만으로 낸 대회 8위 사례가 오전을 채웠고, 오후엔 한 참가자가 CLI 도구 키마키에 대한 애정을 반복해서 드러냈다. 성과를 숫자로 증명하려는 시도와 순수한 애착 표현이 같은 방에서 나란히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2026-09-02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허깅페이스(Hugging Face) LLM 다운로드 리더보드, 아이디어 나온 지 6분 만에 공개됐다

한 참가자가 허깅페이스 모델 다운로드 순위를 보여주는 리더보드를 만들겠다고 밝힌 지 단 6분 만에 실제로 완성해 공개했다. 직전 30일 다운로드량을 기준으로 삼고 국가별 탭까지 갖춘 구성은, 한국의 AI 모델 생태계 위치를 스스로 가늠해 보려는 시도로 보인다.

2026-09-01standard에르메스단

국산 AI 도구는 데스크탑으로 가는데, 만드는 사람의 보상은 제자리다

일과 끝 무렵 국산 AI 코딩 도구들의 데스크탑 앱 소식이 몰렸지만, 가재코드 데스크탑은 제작자 본인이 공증이 없다며 아직 쓰지 말라고 막아 둔 상태다. 바로 앞 시간대에는 오픈소스를 만들어도 국내에서는 보상 구조가 없어 동기가 사라진다는 토로가 길게 이어졌다. 배포 직전 구간을 감당할 유인이 없으면 도구는 "아직 쓰지 마세요" 상태에서 멈춘다는 점을 시사한다.

2026-08-23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테스트 191개 통과, 한 개발자가 매일 자체 AI 도구를 업데이트했다

한 개발자가 지식관리 도구 SoDam-Wikimate와 기억 연결 도구 SoDam O-Brain을 거의 매일 업데이트하며 자동 테스트 수치까지 함께 공개했다. 완성도 높은 한 번의 릴리즈보다 꾸준함이 개인 개발자의 AI 도구가 신뢰를 쌓는 방식임을 보여준다.

2026-08-19hero에이전트코리아 · 에르메스단

커뮤니티가 직접 깎는 에이전트 도구, 오모와 에이전트패키지

새벽 2시대 에이전트코리아 방에서 에이전트 패키징 도구 AgentPackage와 토큰을 대량 소모한다는 미공개 스킬 assay가 잇따라 공개됐다. 같은 밤 에르메스단 방에서는 방장이 자체 하네스 OMO의 버그 수정, 타 하네스에서 차용한 메모리 시스템, 데스크톱 앱 준비 소식을 차례로 전했다. 두 방 모두 벤더의 공식 발표 대신 참여자 스스로 도구를 깎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2026-08-19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새벽 오픈소스 러시, 에이전트 패키징 툴과 토큰 폭탄 스킬 두 건 공개

한 참가자가 오픈소스 에이전트 패키징 도구를 공개했고, 이어 다른 참가자가 토큰을 대량으로 소모하는 미공개 프롬프트 스킬을 풀며 취급 주의를 당부했다.

2026-08-14standard에르메스단

슬랙 대신 즐랙, 터미널도 직접 깎아 쓰는 사람들

슬랙이 무겁다며 대체 도구를 직접 만든 참여자로 시작해, 터미널 UI 도구들의 소스를 직접 고쳐 쓰는 후기가 이어졌다. 완제품을 고르기보다 손에 맞게 깎아 쓰는 태도가 이 방의 기본값에 가까워 보인다.

2026-08-12standard에르메스단

OpenGateway·SionicAI가 OmO 공식 스폰서로 나섰다 — 같은 날 결제 수단 이야기도 이어졌다

OpenGateway와 SionicAI가 오픈소스 AI 코딩 에이전트 하네스 OmO의 공식 스폰서가 됐다는 소식에 몇몇 참가자가 축하와 장난 섞인 반응을 보였다. 몇 시간 뒤에는 커뮤니티 의견 전달 뒤 토스 결제 방식이 반영됐다는 대화가 이어져, 이 방이 발표를 받아 적는 자리만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다.

2026-08-11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비개발자의 AI 활용, 결국 개발 공부로 수렴하다

AI 활용이 일상화된 비개발자들이 크롤링 규칙이나 오픈소스 라이선스 같은 개발 지식과 부딪히는 사례가 이어졌다. AI로 업무를 자동화하는 문턱은 낮아졌지만, 조금만 깊이 들어가면 결국 개발 공부로 되돌아오게 되는 구조를 보여주는 것으로 읽힌다.

2026-08-09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미니맥스 H3, 오픈소스로 연기까지 — GPU별 실측이 붙었다

한 참여자가 오픈소스 영상 모델 미니맥스 H3로 연기 디렉팅까지 해본 결과를 올렸고, 곧바로 GPU 사양별 생성 시간 실측이 따라붙었습니다. API와 로컬의 격차가 수치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