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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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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코덱스 모델이 '솔'에 고정되는 버그, 재부팅으로도 안 풀렸다

아침에 모델이 '솔'로 고정돼 전환되지 않는 현상이 보고되자 업데이트 확인·재시작·/model 명령으로 공동 트러블슈팅이 벌어졌다. 스파크 모델의 프로 계정 조건을 확인하며 일시적 버그로 정리됐다.

2026-07-17hero에이전트코리아 · 에르메스단

완전자율 AI 에이전트는 아직 멀다, 설득하듯 맡기면 통한다

같은 밤 에이전트코리아에서는 프롬프트 없는 완전자율 에이전트가 아직 시기상조라는 회의론이 오갔고, 에르메스단 웨비나에서는 에이전트에게 설득하듯 구체적으로 지시하라는 실전 조언이 나왔다. 두 논의는 결국 사람이 얼마나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느냐가 에이전트 활용의 병목이라는 지점으로 수렴한다.

2026-07-17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 에르메스단

임박설 하루 만에 진짜 왔다 — Kimi K3 등장, 코덱스는 하루 새 세 번 멈췄다

16일 저녁부터 17일 새벽까지 코덱스(OpenAI Codex) 장애가 세 차례 반복되는 사이, 전날까지 임박설로만 돌던 Kimi K3가 전격 개방됐다. 커뮤니티는 출시 몇 시간 만에 벤치마크·요금제·토큰 소진율 실측을 끝내가며 갈아탈 채비에 들어갔다.

2026-07-17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공무원들도 쓴다 — 개인 개발 법률 AI 'korean-law-mcp', 관공서 실무에 스며들다

환경청과 법제처 공무원들 사이에서 한 참여자의 개인 개발 법령 검색 도구 'korean-law-mcp'가 화제에 올랐다. 정부 공식 서비스보다 속도와 정확도가 낫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공공 법률 AI 영역의 기술 격차를 드러내는 사례로 보인다.

2026-07-17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검색과 추론은 다른 능력이다 — RAG 해설 뒤에 등장한 '90점' 메모리 벤치마크

법률 검색 도구의 우수성을 설명하던 대화는 검색(RAG)과 추론이 서로 다른 능력이라는 해설로 이어졌고, 곧이어 장기기억 벤치마크에서 90점을 기록했다는 자랑으로 번졌다. 실측 수치와 성과가 맞물리면서도, RAG 구축 비용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화두임을 시사한다.

2026-07-17standard에르메스단

선착순 50명에서 330명까지 — LazyCodex(가재코드) 즉석 웨비나가 채운 저녁

LazyCodex(가재코드) 개발자의 즉석 웨비나 정원이 50명에서 330명까지 부스트 후원으로 늘어나며 저녁 내내 방을 들썩이게 했다. 전날 화면공유 인원 제한을 둘러싼 문의와 겹쳐 보면, 이번 열기는 방 자체가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있다는 신호로 읽힌다.

2026-07-17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90% 할인 패스트캠퍼스 강의, 커뮤니티는 시큰둥했다

90% 할인 중인 패스트캠퍼스 데이터 분석 강의를 두고 커뮤니티에 의견을 구했지만 돌아온 반응은 대체로 회의적이었다. 커리큘럼 최신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구체적 지적까지 더해지며, 할인율보다 콘텐츠 실효성을 먼저 따지는 태도가 이 커뮤니티의 소비 기준임을 시사한다.

2026-07-17standard에이전트코리아

일론 머스크의 코드 공개부터 개인 제작 도구까지, 하루 새 쏟아진 커뮤니티 발견

일론 머스크의 X 코드베이스 오픈소스 공개 소식부터 개인 참여자가 완성한 AI 에이전트 도구, 자정 넘어 이어진 MCP 생산성 후기까지 하루 새 다양한 층위의 소식이 오갔다. 규모는 달라도 도구를 스스로 연결해 쓰는 흐름이 이 커뮤니티의 일상임을 시사한다.

2026-07-17standard에르메스단

보고서 스트레스는 자동화로 풀고, 서브에이전트 완전 격리는 갑론을박

보고서 피드백에 지친 한 참여자가 직접 만든 자동 전달 도구를 소개하고, 곧이어 서브에이전트 1.0과 2.0의 완전 격리 방식이 도마에 올랐다. 두 화제 모두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긴 뒤 그 결과를 사람이 어떻게 확인할 것인가라는 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다는 것을 시사한다.

2026-07-17standard에르메스단

텔레그램만으론 부족하다 — 원격 에이전트의 파일 전송 딜레마

VPS나 맥미니에 에이전트를 심어두고 텔레그램으로만 연결해 쓰는데 파일 전송과 로컬만큼의 편의성이 부족하다는 고민에서 출발해 tailscale·syncthing·sftp 등 대안이 오갔다. 헤르메스 자체를 다른 맥미니로 옮기는 방법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2026-07-17standard더배러

이름 바뀐 노트북LM, 밀린 제미나이 3.5 — 그 자리를 채운 스파크 실사용 후기

NotebookLM 개명, Gemini 3.5 Pro 출시 지연(블룸버그 보도)에 이어 신규 클라우드 에이전트 Spark를 직접 써본 후기가 공유됐다. 서버 없이 클라우드로 돌아가 컴퓨터 없이도 일을 맡길 수 있다는 게 장점이지만 이미지·영상 처리는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는 실사용 소감이 오갔다.

2026-07-16standard에르메스단

'그냥 대화하듯 쓰세요'... 코덱스 커스텀 도구 사용법 두고 초보-숙련자 온도차

코덱스 기반 커스텀 도구의 '대화하듯 쓰라'는 안내를 두고 초보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었다. 서브에이전트 한도·메모리 이슈 등 실사용 불만과 함께 GPT-5.6 계열 모델의 느린 속도·고집 센 성향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