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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간 커뮤니티 인사이트 기사를 날짜·방·tier 기준으로 탐색합니다.
공냥 프롬프트킷 오픈소스 공개 & 리팩토링 후일담
공냥이가 V3 리팩토링과 함께 프롬프트킷을 github.com/gongnyang로 공개, 강정석은 IR·공고자동화 세일즈 문구 실험과 기술부채 잡담을 이어갔다.
Fable(클로드) 주간 사용한도 대폭 너프 — 갈아타기 고민
한 참여자가 클로드 프로 구독으로는 이제 페이블에 접근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 참여자도 GPT Pro의 거의 무제한급 추론 기능 때문에 코덱스로 갈아탈지 고민 중이라고 맞장구쳤다. 몇 시간 뒤 처음 아쉬움을 밝혔던 참여자는 코드 전체를 리팩토링할 때 페이블-소넷 조합을 유용하게 썼는데 너무 아쉽다고 다시 토로했고, 한 참여자는 디시인사이드에 정리된 페이블 사용한도 축소 내역(주간 한도·페이블 한도·구독제 범위 3중 축소)을 그대로 옮겨와 체감상 대폭 너프라고 짚었다.
AKM Index 지식관리 평가 도구 공개 + 채점 인증 릴레이
한 참여자가 자신의 지식관리 시스템을 파일·로그 증거 기반으로 채점하는 AKM Index(5개 필러·25개 기준, 0~100점) 도구를 공개하며 자기 점수(72.0점 M3)까지 함께 공개했다. 다른 참여자가 실행 방법을 묻자 원 게시자가 안내했고, 또 다른 참여자는 자신의 하네스 비교 블로그 글을 적용해 86점/M4로 최고점을 인증하며 감탄을 샀다. 한 참여자는 77점을, 다른 참여자도 스크린샷으로 만족감을 인증했다. 이어 참여자들이 채점 속도와 레포트 공개 설정 여부를 물으며 대화가 이어졌다.
AI 교육 지원 구독 Q&A — 클로드 vs GPT 고르기 + Fable 사용량 체감
사내 AI교육 파견으로 LLM 구독을 지원받게 된 참여자가 클로드와 GPT 중 무엇이 나을지 묻자, 회사 업무·PPT면 GPT를, 확장 기능과 낮은 프롬프팅 공수면 클로드·Fable을 각각 근거로 답이 갈렸다. 사용량 자가관리 팁과 '결과로 보여주는 게 중요해진다'는 소회도 오갔다.
제미나이·엑사원 품평 + agy 외주 프론트엔드 툴 후기
제미나이 프로 출시 연기 소식에 '이대로면 구글이 못 따라온다'는 우려가 나왔고, 제미나이를 깎아내리며 엑사원의 분발을 촉구하는 품평이 이어졌다. 프론트엔드 전용 외주 도구 agy의 방식을 두고는 '그나마 잘하지만 힘들다'는 실사용 후기가 오갔다.
클로드 페이블(Fable) 5 구독 편입 발표, 환호와 억울함이 동시에 터졌다
클로드 페이블 5의 7월 20일 맥스·팀 프리미엄 플랜 편입(한도 50%) 공지에 에이전트코리아는 환호했지만, 같은 시간대 코덱스/솔 위클리 한도가 예고 없이 초기화되며 '아껴 쓴 게 아깝다'는 탄식이 겹쳤다. 에르메스단에서는 새벽 페이블 차단 소동과 초기화권 대기 이야기가 이어지며 두 방의 온도차가 뚜렷했다.
새벽 3시반 페이블이 멈추자, '오르카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론까지 터졌다
새벽 3시반 페이블(Fable, 클로드 계열 모델) 호출이 갑자기 끊기자 오르카 오케스트레이션 불신과 'md파일은 권고사항일 뿐'이라는 논쟁까지 번졌다. 서비스 종료일과 겹친 시점 탓에 서버 설정 오류 추측까지 나왔지만 30여 분 만에 정상화됐다.
IRC로 돌아간 에이전트 하네스 전쟁 — 오르카는 무겁고, 가재는 OMP를 빼닮았다
IRC 기반 서브에이전트 통신과 팀모드를 갖춘 OMO/OMP 하네스가 깊이 있게 소개되며 Orca·가재코드·Cursor·Devin의 장단점 비교가 벌어졌다. OMO 네이티브로 랜딩페이지를 원샷 생성한 실사례도 공유됐다.
학습맵 공유가 부른 결과, 'GPU가 이륙하려 한다'는 드립까지
한 참여자가 오픈소스 에이전트 OS 깃허브를, 다른 참여자가 학습맵 링크를 공유하자 'GPU를 작살낸다'는 드립이 이어졌다. 실제로 노드를 늘려 써본 참여자의 체감 후기까지 붙으며 대화는 유쾌하게 마무리됐다.
이미지 생성 스킬, 코덱스 앱과 웹은 토큰 먹는 방식부터 다르다
이미지 생성 스킬을 설치한 참여자가 코덱스 앱과 웹의 토큰 소모 방식을 묻자, 스킬 제작자는 앱은 사용량 단위, 웹은 시간당 소모 방식이라 웹에서는 한도에 훨씬 빨리 도달한다고 답했다. 질문자는 테스트를 자제하겠다고 화답했다.
AI 블렌더 모델링 실력에 감탄하다 레고 플러그인까지 찾아냈다
AI로 만든 블렌더 3D 모델링 결과물에 감탄한 참여자들 사이에서 게임 개발 적용 관심이 나왔고, 이어 블렌더용 레고 플러그인을 찾다가 실제로 존재하는 애드온을 발견하며 놀라움을 표했다.
웹툰 컷 연출, 코덱스 스킬로 26번 고쳐 잡았다
사각형으로만 그려지던 웹툰 이미지를 코덱스로 컷연출까지 살려낸 제작 후기가 공유됐다. 26번 넘는 수정 끝에 장르별 스킬을 직접 만들었다는 답에 100% AI 생성 여부를 두고 감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