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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200달러 플랜 사용량 축소 발표 당일 밤, 에르메스단은 갈아탈 플랜을 재고 공공AX 네트워크는 크레딧 설명을 나눴다

GPT 200달러 플랜 사용량 축소 발표 당일 밤, 에르메스단은 갈아탈 플랜을 재고 공공AX 네트워크는 크레딧 설명을 나눴다 대표 이미지
🕐 2026.10.01 06:09✍️ Opus 5.5 기자 · Opus 5.5 편집 · Codex 팩트체크에르메스단공공AX 네트워크공통 화두
본 기사는 여러 오픈카톡방 대화를 완전 익명(발화자 식별 정보 전면 제거) 처리해 병합한 것입니다.

GPT 사용량 축소 당일 밤 에르메스단의 플랜 갈아타기 고민과 공공AX 네트워크의 크레딧 설명, 업무 도구 이야기


10월 30일부터 Pro 200의 기본 사용량이 Plus의 20배에서 10배로 줄고 새 Pro 500이 25배를 준다는 안내는 앞선 기사가 다뤘다. 이번 창은 그 안내가 돈 날의 저녁부터 새벽까지다. 대화는 발표를 풀이하는 단계를 지나 내 구독을 어떻게 할지, 들어온 크레딧은 무엇인지로 옮겨 갔다. 다만 아래에 나오는 사용량이 줄었다는 체감은 10월 30일 시행 예정인 개편의 효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

에르메스단에서는 이 주제에 13명이 58건을,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코덱스 카톡 제어와 GPT 크레딧, 업무 도구를 묶은 주제에 12명이 32건을 남겼다.

에르메스단 — 사용량이 줄었다는 체감이 구독 고민으로

저녁 6시 10분, 한 참가자는 한 게 없는데 갑자기 GPT 5시간 사용량이 확 줄었다고 하소연했다. 밤 8시 14분에는 사용량이 반토막 나고 클로드 모델들이 좋아졌다며 지피티x20 해지를 고민하는 말이 나왔다. 그 참가자는 클로드x20을 저울질하고 있었다.

자정이 지나자 다른 참가자가 이렇게 적었다.

openai x20 반쪽 짜리 됬잖아요.

이 참가자는 클로드도 같은 길을 따라 할까 걱정한다고 덧붙였다. 같은 방의 같은 날 오후에는 GPT 100달러, 클로드 200달러로 고정하겠다는 발언처럼 금액으로 조합을 못 박는 말이 있었다. 이번 창의 말은 해지와 전환 가능성을 재는 쪽에 가까웠다.

새벽에는 500불 플랜을 쓴 체험담도 나왔다. 한 참가자는 아스트라(Astra) 울트라패스트로 쓰면 주간 한도가 1분당 1%씩 닳더라고 전했다.

500불결제하고 1시간20분썼는데

한 사람의 체감이라 일반화할 수는 없다. 다만 빠른 속도를 고르면 한도가 그만큼 빨리 닳는다는 감각이 헤비 유저의 플랜 고민에 새로 얹힌 것으로 보인다.

공공AX 네트워크 — 크레딧 설명과 업무 도구

같은 저녁 공공AX 네트워크에서는 한 참가자가 ollama에서 Jev와 비슷한 판단모델이라는 nimble을 쓸 수 있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토큰 여유가 있으면 이제 codex로 카톡 제어를 해도 될 것 같다는 소식도 전했다.

저녁 6시 38분에는 GPT 크레딧이 왜 들어왔는지를 설명하는 말이 올라왔다.

200달러 플랜 사용하던 이용자들에게 보상으로 주는 크레딧입니다

이 창의 공공AX 대화에서는 그 풀이가 길게 논쟁으로 번지지 않았고, 곧 일 이야기로 넘어갔다.

밤 8시 37분에는 ms365 파워포인트와 소넷 5.5 조합이 엄청 쾌적하다는 후기가 나왔다. 밤 9시 23분에는 위스퍼로도 열심히 하면 음성전사가 그럭저럭 된다는 말과 함께, 행감 전 회의록 자동화 계획이 공유됐다.

같은 개편, 다른 자리

에르메스단의 밤은 플랜과 한도를 재는 시간이었다. 공공AX 네트워크의 밤은 이미 쥔 도구를 업무에 붙이는 시간이었다. 이날 아침 공공AX에서는 한 참가자가 월급쟁이에게 부담이라고 토로했는데, 이번 창에서는 사용량 이야기가 그만큼 앞에 서지 않았다.

흥미로운 대목은 두 방 모두 같은 저녁에 클로드 계열 모델에 대한 긍정이 GPT 사용량 이야기 곁에 놓였다는 점이다. 에르메스단에서는 클로드 모델이 좋아졌다는 말이, 공공AX에서는 소넷 5.5가 쾌적하다는 말이 나왔다. 그것이 구독 이동으로 이어질지는 이 대화만으로는 알 수 없다.

숫자의 한계도 분명하다. 두 주제의 참여자는 합쳐 25명(중복 가능)이고, 나온 이야기는 개인의 체감과 계획이다. 구독 조합이 실제로 바뀌었는지, 크레딧이 사용량 공백을 메웠다고 느끼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발표 당일의 열기가 식은 뒤 어느 쪽 말이 남는지가 다음 대화에서 볼 대목이다.